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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ACE, ‘에이스카운터 플러스’ 베타 서비스 무료 / 카카오의 야심, ‘새 광고 플랫폼’ 내달 출시

  • 2017-10-19
  • 조회수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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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HN ACE, ‘에이스카운터 플러스’ 베타 서비스 무료

NHN ACE가 웹·앱 로그분석 플랫폼 에이스카운터의 기능을 강화한 ‘에이스카운터 플러스(ACE Counter+)’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베타 서비스 기간에 페이지뷰(PV) 제한 없이 전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유료 서비스인 분석 스크립트 설치 대행도 최초 1회 지원합니다.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에이스카운터 플러스’는 온라인 쇼핑몰에 최적화된 커머스 분석과 외부 AD(광고) 데이터와 연동이 가능하며, PC웹과 모바일 웹, 그리고 모바일 앱간 크로스 디바이스 분석이 가능함은 물론 이용자의 방문 속성과 성과 지표를 고객의 상황에 맞게 선택,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세그멘트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네이티브 앱 뿐만 아니라 웹뷰 기반의 하이브리드 앱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방문자의 유입 성과 확인 및 회원 분석이 가능한 강화된 모바일 앱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고 하네요. 특히, 기존 솔루션이 마케팅 데이터 연동이 되지 않는다는 한계점을 가진 반면, 에이스카운터 플러스는 디지털 마케팅에 최적화된 간편 설정은 물론 광고와 마케팅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결, 사용자들이 쉽고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지금 무료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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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카오의 야심, ‘새 광고 플랫폼’ 내달 출시

카카오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새 광고 플랫폼이 11월 20일 출시합니다. 새 광고 플랫폼의 콘셉트는 ‘생활의 모든 순간, 마케팅이 되다’로, 잠재 고객을 찾아 광고에 반응할 최적의 순간과 장소에 맞춰 노출하는 특징을 지닌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플랫폼입니다. 

광고주들은 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광고 플랫폼 소개서, 정책 가이드, 도움말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20일부터는 실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되는데요. 카카오는 새로운 광고 플랫폼에 대한 광고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27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사전 온라인 교육 ‘카카오광고 라이브’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여민수 부사장은 모바일 시대의 디지털 마케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광고주의 마케팅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방식이 요구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카카오의 모든 서비스를 활용해 원하는 타겟 고객에게 최적화된 광고 집행이 가능하도록 카카오광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히보기 > 

 


 

3. 네이버 모바일 뉴스 개편, 언론사 직접 편집 '채널' 오픈

네이버에서 언론사의 직접 편집과 자동화된 기사배열을 확대하는 것을 포함하여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개편했습니다. 우선 모바일 메인의 뉴스판에 언론사가 직접 실시간 편집하고 운영하는 '채널'이 오픈되는데요. 이용자는 43개 언론사 중에서 원하는 곳의 채널을 추가해, 해당 언론사가 직접 편집한 기사를 모바일 메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사가 자동 배열되는 영역도 확대되어 모바일 뉴스 섹션(정치, 경제, 사회, IT, 생활, 세계) 홈 상단의 헤드라인 뉴스에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을 적용해, 기사를 자동으로 이슈에 따라 묶어서 보여준다고 합니다. 

네이버는 연내 모바일 및 PC 섹션홈에 클러스터링 알고리즘과 인공지능 콘텐츠 추천 시스템 AiRS를 적용하며 자동화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인데요. 이번 개편을 통해 네이버 뉴스 서비스에서 내부 큐레이터에 의해 기사가 배열되는 영역은 20% 이하로 축소되며, 향후 모바일 메인에 사용자 구독 영역을 오픈하는 등 사용자 선호와 선택에 따라 자동 배열되는 영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4. 네이버, YG플러스와 공동 음악 사업

네이버가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플러스와 함께 음악 사업을 공동 진행하여, 음원을 대규모로 확보하고 케이팝(K-pop)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 장르의 데이터베이스를 정교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음원은 네이버 뮤직을 통해 우선 제공될 예정이며, 글로벌 메타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추천 기술도 정교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앞으로 네이버가 보유한 기술력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YG의 폭넓은 사업 역량을 모아 차별화된 글로벌 뮤직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5.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카카오T’

카카오택시가 이달중 ‘카카오T’로 이름을 바꾸고 택시, 대리운전, 내비게이션, 주차 서비스를 통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카오T라는 이름에는 카카오택시가 모든 이동 수단과 방법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브랜드로 진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는데요. 카카오모빌리티는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카카오T를 통해 이동/교통 영역에서의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6. 페북, 생중계 때 스크린 공유 기능 추가

페이스북에 ‘스크린 공유’ 버튼이 생겨 생중계 서비스인 '라이브'를 이용하다가 화면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별도의 소프트웨어가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편리하게 스크린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크롬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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