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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모니터_식음료/외식] 끊임 없이 ‘맛집’을 찾는 소비자들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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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이 ‘맛집’을 찾는 소비자들, 이제는 ‘해외 유명 맛집’으로?

 

 

 

 

 

 

 

 

 

 

 

끊임 없이 ‘맛집’을 찾는 소비자들, 이제는 ‘해외 유명 맛집’으로?

해외 유명 음식점의 ‘국내 입점’ 관련,

41.1% “줄을 서서라도 가보고 싶다” Vs. 56.4% “먹어보고는 싶지만, 긴 줄을 서면서까지 먹고 싶지는 않아”

소비자 88%가 “앞으로 보다 다양한 해외 맛집이 국내에 입점할 것”이라고 바라봐

다만 69%는 “해외 맛집의 입점에 대해 너무 극성스러운 반응 보인다”고 지적

국내에 입점한 ‘해외 맛집’의 최대 경쟁력으로는 ‘차별화된 독특한 메뉴’를 꼽아

 

 

- 음식점을 선택할 때 ‘맛집’을 찾으려는 경향이 강한 소비자들, 음식점을 10번 방문하면 4.8회는 소위 ‘맛집’을 찾아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평소 ‘맛집’에 대한 관심도가 비교적 높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국내에 입점한 ‘해외 맛집’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 상당수가 한번쯤 해외 맛집을 방문하기를 희망하면서도, 입점에 대한 국내 반응이 다소 유난스러운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먼저 국내 소비자들은 음식점을 선택할 때 ‘맛집’을 찾아가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음식점을 10번 방문할 때 소위 ‘맛집’이라고 불리는 곳을 방문하는 횟수가 4.8회에 달한 것으로, 특히 남성(4.5회)보다는 여성(5회), 그리고 젊은 층(20대 5.5회, 30대 5회, 40대 4.4회, 50대 4.2회)의 맛집 고려도가 높은 수준이었다. 디저트를 선택할 경우에는 10번 매장을 찾을 때 3.6회 정도 맛집을 찾고 있었다. 역시 여성(남성 3.1회, 여성 4.1회)과 20~30대 젊은 층(20대 4.3회, 30대 3.9회, 40대 3.4회, 50대 2.9회)이 디저트를 먹을 때도 맛집인지의 여부를 고려하는 경향이 보다 뚜렷했다.

 

 

 

 

- 해외 유명 ‘음식점’의 국내 입점 관련, 41.1% “줄을 서서라도 가보고 싶다” vs. 56.4% “긴 줄을 서면서까지 먹고 싶지는 않아”

→ 소비자들은 대부분 국내에 들어온 ‘해외 맛집’에 가보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지만, 오랜 시간을 기다리면서까지 먹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나뉘는 모습이었다. 우선 유명 해외 음식점에 대한 의견을 살펴보면, 10명 중 4명(41.1%)이 줄을 서더라도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쳤다. 남성(36.2%)보다는 여성(46%), 그리고 20대(20대 49.2%, 30대 41.2%, 40대 39.6%, 50대 34.4%)의 방문의향이 보다 강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먹어보고는 싶지만 긴 줄을 서면서까지 먹고 싶지는 않다는 소비자(56.4%)가 좀 더 많아, ‘해외 맛집’에 대한 기대감이 모두 적극적인 소비행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을 가능케 했다. 다만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없다(별로 1.7%, 전혀 0.8%)는 소비자는 찾아보기 어려워, 해외 맛집에 대한 호감도는 대체로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유명 해외 디저트 매장에 대한 인식도 비슷했다. 10명 중 8명이 먹어보고 싶다는 의향을 드러냈으나, 줄을 서서라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의견(29.1%)보다는 긴 줄을 서면서까지 먹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59.6%)이 많았다. 역시 긴 대기시간을 감수하고서라도 방문하려는 의향은 여성(남성 22.2%, 여성 36%)과 20대(20대 34%, 30대 28.4%, 40대 29.6%, 50대 24.4%)가 높은 편이었다. 해외 디저트 맛집을 가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별로 8.8%, 전혀 2.5%)은 10명 중 1명에 그쳤다.

 

 

 

 

- 전체 88.8% “앞으로 보다 다양한 해외 맛집이 국내 입점할 것”, 69.5% “비싸더라도 유명 디저트를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

→ 소비자들은 최근 해외 맛집들의 국내 입점이 증가하는 추세가 향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체 응답자의 88.8%가 앞으로 보다 다양한 해외 맛집이 국내에 입점할 것이라고 바라봤으며, 다양한 해외 유명 디저트 맛집이 국내에 들어올 것이라는 의견에도 대부분(88.5%)이 공감한 것이다. 해외 맛집들이 잇달아 국내에 입점하는 현상은 소위 맛집이라고 불리는 음식점이나 디저트 매장에 찾아가는 것을 좋아하고, 이를 하나의 여가활동이라고 여기는 한국사회의 취향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보여진다. 전체 87.6%가 요즘은 맛집 탐방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느낌이라는 데 동의하는 것이 이런 현상을 잘 뒷받침한다. 물론 ‘디저트’ 맛집 탐방이 하나의 트렌드가 된 것 같다는 의견도 86.3%에 달했다. 특히 남성에 비해 여성이 맛집 탐방(남성 83%, 여성 92.2%)과 디저트 맛집 탐방(남성 81.8%, 여성 90.8%)이 하나의 트렌드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 그만큼 해외 유명 맛집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디저트’와 관련해서는 절반 가까이(45.8%)가 요즘 들어 관심이 많아졌다고 응답했으며, 비싸더라도 유명 디저트를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의향을 가진 소비자가 전체 10명 중 7명(69.5%)에 이르렀다. 유통업계에서 경쟁적으로 국내에 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를 런칭하려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결과로, 젊은 층일수록 디저트에 관심이 많고(20대 51.2%, 30대 43.6%, 40대 43.6%, 50대 44.8%), 유명 디저트를 먹어보고 싶어하는(20대 78%, 30대 72.4%, 40대 63.2%, 50대 64.4%) 경향이 두드러졌다.

 

 

- 다만 10명 중 7명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 맛집의 입점에 대해 너무 극성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것 같아”

→ 그러나 ‘해외 맛집’의 입점을 대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이 다소 유난스러운 측면이 있고, 해외 맛집의 인기가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지적도 많았다. 전체 10명 중 7명(69%)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 맛집의 입점에 대해 너무 극성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고 바라본 것으로, 30대 이상 소비자들에게서 이런 시각(20대 60.8%, 30대 72%, 40대 72.8%, 50대 70.4%)이 보다 뚜렷했다. 긴 줄을 기다려서 맛집의 음식을 먹으려는 사람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의견(77.6%)이 많은 것도 같은 맥락에서 살펴볼 수 있다. 다수의 소비자들은 오랜 대기시간을 기다리면서까지 음식을 먹는 것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절반 이상(54.4%)이 아무리 맛집이라고 하더라도 긴 줄을 서서 먹을 필요까지는 없어 보인다고 응답하였으며, 아무리 맛있는 디저트라도 긴 줄을 서서 먹을 필요까지는 없어 보인다는 주장에도 61%가 동의했다. 자연스럽게 해외 맛집의 인기를 일시적인 현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강했다. 전체 응답자의 28%만이 해외 맛집의 인기가 오래갈 것 같다고 바라봤을 뿐이다. 상대적으로 디저트 맛집의 인기는 오래갈 것이라는 예상(35.4%)이 많았으나, 역시 그리 높은 수준은 아니었다.

 

 

 

 

- 소비자 72.7% “우리나라 전통 디저트도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

→ 다른 한편으로 해외 맛집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가격은 비싸지고, 맛은 떨어진다는 의심도 많았다. 우선 해외 맛집의 경우 우리나라에 입점되면 왠지 가격이 좀 더 비싸지는 것 같다는 의견이 86.6%에 달했다. 또한 우리나라에 입점한 해외 맛집은 현지에서 파는 것과 맛이 다를 것 같고(64.3%), 왠지 맛이 좀 덜할 것 같다(58.2%)는 인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디저트 매장의 경우도 비슷한 인식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87.2%가 해외 유명 디저트 맛집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왠지 가격이 좀 더 비싸지는 것 같다고 바라봤으며, 해외 유명 디저트 맛집의 맛이 현지의 맛과 다르거나(66.4%), 맛이 좀 덜할 것 같다(57.7%)는 의견이 일반적이었다. 국내에 입점한 해외 유명 맛집 및 디저트 매장이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소 악용하고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오히려 국내 맛집 및 디저트 매장의 경쟁력에 주목하는 소비자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72.7%가 전통 디저트가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는데 공감하였으며, 10명 중 8명(81.1%)은 우리나라 디저트도 수입산 디저트 못지 않게 맛있는 것이 많다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에 비해 국내의 소문난 음식점보다 해외 맛집이 더 믿을 만하다거나(16%), 국내의 소문난 디저트 맛집보다는 해외 유명 디저트 맛집이 더 맛있을 것 같다(26.1%)는 인식은 그리 많지 않았다.

 

 

- 국내 입점한 ‘해외 맛집’의 최대 경쟁력으로는 음식점과 디저트 매장 모두 ‘차별화된 독특한 메뉴’가 첫손에 꼽혀

→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해외 맛집이 기존 국내 음식점들에 비해 어떤 점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을까? 먼저 해외 유명 음식점의 경우 독특한 메뉴(56.4%, 중복응답)를 경쟁력으로 꼽는 소비자가 단연 가장 많았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차별성 있는 메뉴의 존재가 해외 맛집의 최대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이런 시각은 성별(남성 55.2%, 여성 57.6%)과 연령(20대 57.2%, 30대 51.2%, 40대 59.6%, 50대 57.6%)에 관계 없이 대체로 비슷했다. 음식점의 인지도(47.2%)와 시그니처 메뉴의 존재(41.6%)도 중요한 경쟁력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20대~30대 젊은 세대가 음식점의 유명세(20대 51.2%, 30대 54%, 40대 44.8%, 50대 38.8%)와 시그니처 메뉴(20대 55.2%, 30대 49.6%, 40대 32.4%, 50대 29.2%)를 해외 맛집의 경쟁력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강했다. 그밖에 음식의 맛(35.2%)과 음식점의 분위기(34.9%)가 국내 음식점에 비해 좋다는 평가가 뒤를 이었다. 디저트 매장에 대한 평가도 대체로 비슷했다. 국내 디저트 매장에 비해 차별화된 메뉴(50.4%, 중복응답)가 경쟁력이라는 소비자가 가장 많았으며, 디저트의 맛(44.2%)과 매장 인지도(40.5%), 시그니처 메뉴(37.3%)에 대한 평가도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 국내에 입점한 해외 유명 음식점을 찾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호기심이 많은 것 같다(55.2%, 중복응답)는 평가가 가장 눈에 띄었다. 이와 함께 미식가이며(42.7%), SNS를 열심히 하고(41%), 트렌디하다(40.8%)는 인식도 뚜렷했다. 유명 디저트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 대한 평가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주로 호기심이 많고(46.4%, 중복응답), SNS를 열심히 하며(43%), 트레디하고(42.8%), 활발할 것(35.9%)이라는 이미지였다.

 

 

 

 

- 국내 입점한 ‘해외 맛집’을 알게 된 경로는? 대부분 ‘주변 친구 및 지인’과 ‘SNS’를 통해서 접해

→ 최근 국내에 입점한 해외 맛집들 중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인지하고 있는 음식점은 ‘쉑쉑버거’, 디저트 매장은 ‘대왕 카스테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점의 경우 쉑쉑버거(70.5%, 중복응답) 다음으로는 딘타이펑(45.3%)과 잇푸도(26.4%),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22.7%), 자니 로켓(22%)이 많이 알려져 있었으며, 디저트 매장의 경우는 대왕 카스테라(72.3%, 중복응답)와 함께 코코 버블티(33%)와 비첸향(28.4%), 매그놀리아 베이커리(26.5%), 파블로(26%), 허유산(23.1%)의 인지도가 비교적 높은 모습이었다.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여성의 인지도가 높은 것도 특징이었다. 이렇게 다양한 해외 맛집의 국내 입점 소식은 주로 주변 친구/지인에게 듣거나(60%, 중복응답), SNS를 통해서 알게 되는 것(58.7%)이 일반적이었다. 또한 뉴스/기사를 통해 접하거나(47.2%), TV 프로그램을 통해서(31.9%)도 해외 맛집 소식을 알게 된 소비자가 적지 않았다. 젊은 세대는 SNS(20대 78.8%, 30대 61.7%)의 영향력이 큰 반면, 중장년층은 뉴스/기사(40대 59.5%, 50대 53.9%)의 파급력이 여전히 큰 특징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 방문 경험이 많은 해외 유명 음식점은 딘타이펑(25.6%, 중복응답)과 쉑쉑버거(25.1%), 잇푸도(15%) 등이었으며, 해외 유명 디저트 매장 중에서는 대왕 카스테라(42.3%, 중복응답)와 비첸향(18.5%), 코코 버블티(14.6%)를 찾아본 소비자가 많은 편이었다.

 

 

 


- 대부분의 방문자가 ‘해외 맛집’인지 여부를 알고 찾아, “얼마나 맛있을지에 대한 궁금함”이 방문한 가장 큰 이유

→ 국내에 입점한 해외 맛집들을 찾은 방문자들은 대부분 해당 음식점과 매장이 ‘맛집’이라고 불리는지를 알고 방문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체로 해외 유명 맛집인지를 알고 갔다는 소비자가 62.9%, 어떤 곳은 알고 찾았고, 어떤 곳은 우연히 방문했다는 소비자가 32.3%로, 해외 맛집을 찾을 때는 사전에 인지를 하고 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해외 맛집인지를 사전에 알고 방문한 사람들은 주로 얼마나 맛있을 지에 대한 궁금함(65.3%, 중복응답) 때문에 많이 찾고 있었다. 이와 함께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는 생각에 일부러 찾아갔거나(42.3%), 어느 정도 맛은 보장된다는 생각으로 방문한(40.8%) 소비자도 많았다. 그밖에 요즘 인기 있는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36.2%)과 새로운 음식에 대한 기대감(32.1%)으로 국내에 입점한 해외 맛집을 찾은 소비자들도 상당했다. 해외 맛집을 방문하기 위해 많이 찾는 장소는 이태원이나 강남역과 같은 번화가(78.8%, 중복응답)와 코엑스몰이나 롯데월드타워 같은 복합쇼핑몰(63.4%)이었다.

 

 

- 해외 맛집 방문자 10명 중 2명만이 “대체로 다시 오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해

→ 그러나 기대만큼 해외 맛집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은 아니었다. 해외 맛집 대부분이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다는 평가가 방문자 10명 중 2명(19.9%)에 그친 것이다. 30대 소비자(22.7%)의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역시 낮은 수준이었다. 그에 비해 67.1%는 만족스러운 곳도 있었지만, 기대에 못 미친 곳도 있었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대체로 기대한 만큼 만족스럽지 않았다는 부정적 평가(12.3%)도 더러 존재했다. 방문한 해외 맛집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린 소비자들은 소문과 달리 음식이 맛이 없었고(54.8%, 중복응답),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다(53.5%)는 의견을 많이 냈다. 또한 긴 대기시간(34.8%)과 손님이 많아서 어수선한 분위기(29%), 현지 매장의 음식에 미치지 못하는 맛(28.1%)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상당했다.

 

 

 


-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직화구이 고기’, 가장 선호하는 디저트는 ‘커피’

→ 한편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직화구이 고기(55.6%, 중복응답)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별(남성 57%, 여성 54.2%)과 연령(20대 56.4%, 30대 58%, 40대 53.2%, 50대 54.8%)에 관계 없이 삼겹살이나 한우 등 고기류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고기류와 함께 회/스시(45.6%)와 한정식(43.1%)도 많이 선호하는 음식이었는데, 대체로 연령이 높을수록 회/스시(20대 38%, 30대 42.4%, 40대 48.8%, 50대 53.2%)와 한정식(20대 27.6%, 30대 37.2%, 40대 50.4%, 50대 57.2%)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었다. 그밖에 일반 가정식 백반(37.8%)과 이탈리안 음식(36%), 일식(35.4%), 중식(33.3%), 분식(31.9%), 치킨(27.3%)도 많이 선호하는 음식들이었다. 20대 젊은 층의 경우 상대적으로 이탈리안 음식(40.4%)과 일식(53.2%)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특징을 보이기도 했다. 가장 선호하는 디저트는 커피(65%, 중복응답)였다. 커피에 대한 선호도는 중장년층(20대 56.4%, 30대 60.8%, 40대 72%, 50대 70.8%)에서 더욱 뚜렷했다. 그밖에 평소 많이 즐기는 디저트로는 아이스크림(51.9%)과 과일(46.2%), 케이크(31.3%), 과일주스(29.1%), 차/밀크티(27.8%), 푸딩/요거트(21.3%), 과자/스낵류(20.7%) 등이 꼽혔다.

 

 

본 조사는 특정 기업의 의뢰 없이 마크로밀엠브레인의 컨텐츠사업부(트렌드모니터)의 자체 기획 및 자체 비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오픈애즈와 마크로밀엠브레인과의 별도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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