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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스 ADN 온라인 광고 타겟팅 / 페이코, 구글플레이 새 결제수단으로

  • 2017-10-11
  • 조회수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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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욱 고도화된 ㈜레인보우8 아크로스 ADN 온라인 광고 타겟팅

광고 플랫폼 기업 ㈜레인보우8이 아크로스 ADN(Across Display Network) 온라인 광고 플랫폼을 통해 정교하고 고도화된 타겟팅을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내에 이미 다양한 리타게팅 전략이 있지만 ADN(Across Display Network)은 사이트에 방문한 유저들 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분석한 전략 타겟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기존 타 상품들의 타겟팅 요소뿐만 아니라, 제품을 구매한 유저들의 구매 빈도수가 높은 쇼퍼타게팅이 가능하며, 제품의 구매 비용에 따라 Big Shopper & Light Shopper를 구분하여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즉, 유저들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적절한 광고 캠페인 방향과 광고 소재의 연관도를 높일 수 있게 되는데요. 현재 한시적으로 아크로스 AND 광고 플랫폼을 무료로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인보우8 사이트 바로가기 > 

 


 

2. 페이코, 구글플레이 새 결제수단으로, 전세계 간편결제 최초

NHN페이코는 자사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가 앱마켓 구글플레이의 신규 결제수단으로 적용됐습니다. 그간 구글플레이는 신용카드와 통신사 소액결제, 기프트카드만 결제 수단으로 지원해왔었으며, 구글플레이가 현지 간편결제 사업자를 파트너로 채택한 것은 전세계에서 페이코가 처음인데요. 이용자들은 구글플레이에서 유료 앱(응용프로그램)이나 콘텐츠 등을 구매할 때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페이코 포인트는 선불충전 결제수단으로, 20여개 금융기관과 연계된 계좌나 무통장입금, 상품권 등으로 즉시 충전해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는 구글플레이 결제가 활성화돼 있는 만큼 페이코 이용자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네요. 

 



 

3. ‘파워링크’ 유혹, 영세업자 울리는 온라인 광고대행 사기

유명 포털사이트 직원 사칭, 계약 내용과 다른 서비스는 이미 알려진 광고대행사의 바가지 수법인데요. 이러한 사기는 주로 대형 포털사이트 광고 효과를 기대한 영세 자영업자가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해 온라인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한 신청인의 70%가 쇼핑몰, 도소매업, 이미용 등에 종사하는 자영업자였으며, 피신청인의 92%가 온라인 광고대행사였습니다. 광고대행사가 바가지를 씌우는 수법은 갈수록 발전하고 있습니다. 공짜로 부가서비스를 주는 것처럼 가입시켰다가 계약해지를 요구할 때 이용료를 과도하게 물리는 식인데요. 

불합리한 계약체결, 계약 불이행 등을 이유로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되는 상담·조정신청 건수는 해마다 늘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7건에 불과했던 상담·조정신청 신청 건수는 올해는 8월까지 1510건으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네이버 측에서도 유사 피해가 계속 발생하다보니 아예 자사 홈페이지에 ‘네이버 및 네이버 제휴사 사칭 검색광고 피해 주의 안내문’을 올려놨습니다. 현재 네이버와 공식 계약을 맺은 검색광고 전문 대행사는 국내외 합쳐 60곳 인데요. 광고를 시작하기 전 잘 확인하고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식대행사 확인하러 가기 > 

 

4. 신개념 주류 플랫펌 ‘런오프’ 정식출시 

다붓컴퍼니가 최근 개발한 ‘런오프(RUNOFF)’는 월정액권을 구입하면 원하는 가맹점에서 하루 한 잔 주류를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O2O 서비스입니다. 매장에서 제공받는 술의 가격이 평균 7~8천 원이지만 가입비용은 1만 원 대로 저렴해 회원 유입 효과가 기대되는데요. 가맹점주들에게도 고정적인 마케팅 비용이 들지 않고, 고객이 방문했을 때 비용이 든다는 점에서 불필요한 광고비 집행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분위기 좋은 술집에서의 여유를, 가맹점주들에게는 광고효과를 주겠다는 모토로 기획된 서비스는 11월 본격 출시를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5. 식품ㆍ외식업계, AI로 ‘푸드테크’ 시대 연다

식품ㆍ외식업계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푸드테크(Food Tech)’ 도입에 박차를 가하며 소비자들의 취향 저격에 나섰습니다.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푸드테크는 식품ㆍ외식업계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대형 식품업체를 중심으로 AI를 활용해 24시간 상담과 맞춤형 제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소비자들의 입맛을 분석해 신제품 개발에 분주한데요. 최근 롯데제과는 AI를 통해 분석한 소비자 트렌드를 토대로 개발된 제품 ‘빼빼로 카카오닙스’와 ‘빼빼로 깔라만시 상큼요거트’를 선보였습니다. 제과업계 최초로 AI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 사례인데요. 롯데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인 IB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IBM의 인공지능 컴퓨터 ‘왓슨(Watson)’을 이용해 8만여개의 인터넷 사이트와 식품 관련 사이트에 게재된 1000만여개의 소비자 반응 및 각종 SNS 채널의 정보를 수집했고, 이를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노출 빈도, 관련성 등 각 항목별로 분석해 식품, 과자, 초콜릿 등의 카테고리별로 현재 소비자들이 좋아하거나 인기를 끌 가능성이 높은 소재와 맛을 도출해냈습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AI 적용 소비자 분석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식품ㆍ외식업계는 과거 일일이 전화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대면으로 주문받던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AI를 통해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하면서 새 수익 모델 발굴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동원F&B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동원몰’에서는 AI 채팅 프로그램 챗봇을 활용한 ‘푸디(Foody)’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미노의 AI 챗봇 ‘도미챗(DomiChat)’은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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