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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묻고 답하는’ 지식iN마케팅 변호사들 /'데이 마케팅'에 빠진 온라인쇼핑

  • 2017-09-12
  • 조회수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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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가 묻고 답하는’ 지식iN마케팅 변호사들

최근 변호사 수 증가로 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마케팅 업체가 실제 의뢰인과 변호사 대신 가상 질문과 답을 패키지로 작성해 눈에 띄게 올려주는 ‘지식인 상담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변호사 광고 제한규정을 피하면서 실제 상담처럼 자연스럽게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성행하고 있는데요. 

특히 성범죄나 이혼 등 주위 사람에게 알려지기 꺼려하는 분야는 지인 소개로 변호사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 검색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이런 의뢰인들이 주요 공략 대상이라고 합니다. 

또한 변호사들이 지식인 상담을 통한 광고를 선호하는 또다른 이유는 까다로운 변호사 광고 규제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변호사는 광고에 ‘최고’, ‘유일’ 등의 표현을 쓸 수 없고, ‘전문 변호사’란 표현도 대한변호사협회에 전문분야 등록을 한 변호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불특정한 다수에게 팩스, 우편, 전자우편, 문자메시지 등을 보내는 방식의 광고도 금지돼있지만, ‘지식인 마케팅’은 형식적으론 광고가 아니기 때문에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이 변호사를 고르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대부분 광고글이라 제대로 된 정보를 찾기가 어렵고, 심지어 이 글이 광고라는 점도 모를 수 있기 때문에 잘못된 법률상식이 알려질 우려도 비춰지고 있습니다. 

 

2. '데이 마케팅'에 빠진 온라인쇼핑

온라인쇼핑 업계가 특정 날짜를 지정해 평소보다 높은 할인율을 제공하거나 경품을 제공하는'데이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매년 특정 시기에 프로모션을 진행했지만, 매월 게릴라성 이벤트를 펼치며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는데요. 위메프는 최근 '위메프 99데이', '위메프 뷰티데이' 등 날짜 마케팅 관련 70여개 상표권을 한꺼번에 출원했는데요. 위메프는 지난해 12월 데이 마케팅에 나선 이후 국내 온라인 쇼핑 사업자 가운데 가장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실제 지난 7월 '위메프 77데이'에서 역대 최다 일 구매고객 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각종 상품을 24시간 동안 77원, 777원, 7777원 등 특가로 판매했다. 또한 티몬은 이 달 모든 상품 가격을 9원 단위로 구성한 '99 릴레이 할인 위크' 기획전을 선보였으며, SK플래닛 11번가는 매월 11일을 '11번가 데이'로 지정했습니다. 데이 마케팅은 하루 동안 고객 관심을 집중시켜 방문 고객은 물론 실적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며, 일정 기간 집행하는 기획형 프로모션 대비 모객 및 매출 효율이 좋기 때문에 온라인 쇼핑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삼성카드, 빅데이터로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삼성카드가 중소가맹점들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서비스인 ‘링크 비즈파트너(LINK bizpartner)’를 시작했습니다. 

중소가맹점주들은 삼성카드 가맹점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후 서비스를 신청하고 고객에게 제공할 혜택, 프로모션 기간 등을 선택하면 됩니다. 삼성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가맹점주들이 제공하는 혜택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회원을 선별한 다음, 회원들에게 가맹점의 할인 혜택 등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기존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보다 비용 대비 효율이 높고 고객의 재방문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또한, ‘링크 비즈파트너’는 프로모션 경과 후 고객 인입 효과 등을 가맹점주가 일목요연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성과 분석 시스템도 함께 제공된다고 하네요. 

*링크 비즈파트너 바로가기 > 

 

4. 페이스북, 내년 오리지널 콘텐츠에 10억달러 투자

페이스북이 독창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를 위해 넷플릭스, 애플의 전략과 같이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합니다. 

애플 또한 내년에 영화 등 오리지널 콘텐츠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었는데요. 페이스북, 애플 뿐만 아니라 아마존, 넷플릭스, 훌루, 유튜브 등 다양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들은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목표는 넷플릭스, 훌루와 같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드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 편성한 10억 달러의 예산은 관련 기업을 인수하는데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스북은 현재 여러 프로그램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많은 제작자들이 광고 등 수익공유 상품을 통해 수익을 얻도록 돕겠다고 밝혔으며, 현재 광고 수익의 45%를 제작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5. 미국 성인 67%, 페북·유튜브·트위터로 뉴스 접해

미국 성인의 67%는 페이스북, 트위터, 스냅챗 등으로 뉴스를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50대 이상 미국 성인의 55%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뉴스를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지난해 45%에 비해 10% 가량 상승했습니다. 나이 들고, 덜 교육받은 세대, 유색 미국인 사이에도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뉴스 소비는 소폭 증가했는데요. 50세 이하에선 큰 변화가 없이 78%를 유지했습니다. 

플랫폼별로는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접하는 사람이 45%로 가장 많았으며, 유튜브는 18%로 뒤를 이었고, 11%는 트위터였다고 합니다. 

반면 국내 소비자들도 최근 소셜미디어를 미디어로서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트렌드모니터의 설문조사 결과를 확인해보세요.

*SNS 라고 쓰고, 미디어 플랫폼이라고 읽는다. _ 2017 SNS 이용 및 피로증후군 인식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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