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xml sitemap generator

오픈애즈

금융위, 대부업 TV광고 연내 전면금지 검토 / 네이버, 앱 메인에 외부 운영 콘텐츠 게재

  • 2017-08-25
  • 조회수 1,368
  • 공유수 0
태그
네이버
대부업광고
아침에 확인하는 마케팅 뉴스
앱리프트
오늘아침
트립어드바이저
트위터
프로드버스터
공유하기

 

 

1. 금융위, 대부업 TV광고 연내 전면금지 검토

금융당국이 조만간 대부업체의 TV광고 규제 강화 방안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종전보다 광고 금지시간을 대폭 늘리는 방안부터 TV광고, 나아가 인터넷·멀티미디어 광고까지 금지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인데요. 현재 대부업 고아고는 지상파 광고는 전면 금지돼 있으며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TV 광고는 평일 오전 7~9시와 오후 1~10시에 내보낼 수 없고, 휴일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광고가 금지됩니다. 이런 규제는 대부업체뿐 아니라 저축은행, 캐피털회사에도 공통으로 적용되는데요. 

하지만 이런 규제에도 대부업 TV광고의 폐해가 크다고 판단되어 크게 4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대부업 TV광고 금지시간을 늘리는 안으로 평일·휴일에 관계없이 TV광고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금지하고, 방학 기간에도 똑같은 규제를 도입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대부업 TV광고 총량을 규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데요. 대부업체당 광고를 하루 1~2건으로 제한하거나, 광고비용(단가)을 일정액 이하로 낮추도록 강제하는 방안입니다. 금융위는 TV광고를 전면 금지하는 방안도 들여다보고 있으며, 이보다 더 강도 높은 규제가 도입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요. TV광고에 더해 인터넷포털, 스마트폰 등 멀티미디어를 통한 광고까지 전면 금지하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규제가 강화된다면 인터넷 광고 등 달느 형태로 광고가 더욱 퍼져나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대부업체의 영업 방식은 TV 광고 등을 통해 직접 영업하는 것과 대부중개업자를 통해 대출자를 모으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TV 광고를 규제하면 대부중개업자들이 더욱 활개를 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2. 네이버, 앱 메인에 외부 운영 콘텐츠 게재

네이버가 앱 메인 화면에 외부 운영 콘텐츠를 게재하고 오픈형 플랫폼으로 진화한다고 합니다. 또 제공 중인 도구 명칭을 '스마트'라는 브랜드로 통일하고, 검색 입력 UI를 개편한다고 하는데요. 현재 네이버에 제공되는 판은 다음주에 추가되는 '연예/결혼' 등을 포함해 총 34가지 인데요. 네이버 판에 제공되는 콘텐츠는 외부 업체와 제휴를 맺어 제공되고 있는데, 이를 네이버 앱 메인으로 진입할 수 있는 오픈 메인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마트 툴즈’라는 이름으로 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을 위해 제공하던 도구의 브랜드화도 진행하는데요. '네이버페이', 예약 서비스 'N예약', 자사 플랫폼에 입점한 사업자를 채팅으로 연결해주는 '네이버 톡톡' 등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도구는 '스마트버튼'이라는 명칭이 붙고, 자사 마켓 플랫폼 '스토어팜'은 이후 '스마트스토어'로,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플레이스'의 경우 '스마트 플레이스'로 바뀐다고 합니다. 

 

3. 트위터, 국내 3040·여성 이용자 증가

한국에서 트위터 사용자 중 30~40대, 여성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 마케팅 세미나 '트위터포브랜드(#Twitter4Brands)'를 열었는데요. 세미나에서 발표된 트위터 국내 현황에 따르면 최근 6개월 간 신규 가입한 트위터 이용자 중 가장 많은 40%가 3040 세대였으며,  2016년 하반기 40%이던 여성 가입자 비중이 2017년 상반기에는 50%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하루에 두번 이상 트위터에 접속하는 트위터 헤비 이용자의 경우, 48%가 30대 이하로 대선 이후 트위터 이용자층이 한층 젊어진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한국에서 트위터 순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시사, 연예 분야 등에서 트위터의 매체로서의 영향력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4. 앱리프트, 모바일 앱 부정 인스톨 방지 솔루션 발표

모바일 애드테크 기업 앱리프트가 부정 광고 방지 제품 ‘프로드 버스터(Fraud Buster)’를 발표했습니다. 

프로드 버스터는 과거 데이터 분석에만 의존했던 기존의 반응형 방식에서 탈피하여 앱의 허위 또는 부정 인스톨을 실시간으로 방지함으로써 사용자당 생애 가치를 높이고 광고 수익률(ROAS)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요. 

프로드 버스터는 단순히 앱 인스톨 단계에서 실시간으로 탐지, 예방하는 수준 이상의 기능을 넘어 기본적인 산업 표준 내에서 광고주의 니즈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며 광고주 특성에 맞는 고도의 맞춤형 구성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특히 머신러닝, 빅데이터, 사람의 판단 등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방법을 활용하며 2년 이상의 부정 광고 방지 패턴 학습 및 통계 모델링을 거친 점도 강점입니다. 

 

5. 경기관광공사 세계최대 여행사 '트립어드바이저'와 제휴

경기도가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세계 최대 여행사 가운데 하나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와 제휴를 맺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세계 49개국에 진출한 온라인 여행플랫폼 회사로, 월 4억1000만명이 사이트를 방문하며, 700만개의 숙박시설, 항공, 음식점, 관광명소에 대한 리뷰ㆍ평가가 5억3000건에 달하는데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에 경기도 여행 콘텐츠를 제공, 동남아ㆍ구미주 지역 해외 개별자유여행객(FIT)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경기도 연계코스를 집중 홍보해 많은 트립어드바이저 사용자들이 경기도와 평창올림픽을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길 했는데요. 

경기관광공사는 이외에도 트립어드바이저가 구축한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내년도 경기도 관광마케팅 전략과 홍보 전략을 수립한다고 합니다.  

관광업계에서는 중국 방한금지령 이후 해외시장 다변화 및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도내 관광지, 숙박시설에 대한 예약ㆍ결제를 확대해 외래 개별관광객의 경기도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 앱 데이터 바로가기 > 

 

 



 

 

공유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