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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은 바쁘다.  

간밤의 이슈는 없었는지, 오늘은 어떤 마케팅을 해야할지.

How was your morning

오픈애즈에서 마케터에게 드리고 싶은 아침입니다.


1. ‘토종’ 네이버가 만든 라인, 미국,일본 동시상장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미국과 일본 증시에 동시 상장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2011년 라인 서비스를 시작한지 5년 만에 상장하여, 상장일 기준 시가총액은 8조 원에 달한다고합니다. 사업 초기부터 이해진 의장의 목표는 ‘글로벌 서비스’였는데요. 이번 상장을 통해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카카오, 웹툰 활용한 게임 마케팅 강화
카카오에서 출시 예정작인 ‘놀러와 마이홈 포 카카오’의 브랜드 웹툰을 연재한다고 합니다. 웹툰을 활용해 게임을 알리고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관심을 유도해 사용자층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인데요. 다음 웹툰 작가 중 ‘양말 도깨비’의 ‘만물상’이 집필을 맡고, 다음웹툰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된다고 합니다. 최근 콘텐츠 마케팅 기법으로 카카오와 같은 대형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웹툰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3. 카카오헤어샵 등장에 뷰티 스타트업은 ‘네이버’로 모여
카카오헤어샵이 본격 서비스를 시작하며 기존 뷰티 스타트업이 네이버 플랫폼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예약, 비즈콜 등의 무료 비즈니스 도구를 활용해 방대한 네이버 이용자 접점을 늘린다는 것인데요.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네이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료 사업자 도구를 이용해 비용까지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네이버 또한 서비스 이용을 높이고 뷰티 헤어숍 관련 데이터를 확보해 라이브 검색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고시촌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9동여지도’
‘고시촌’이라고 불리는 신림 9동에는 사법시험,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들에게 시험과 관련된 정보뿐 아니라 신림9동의 카페, 독서실, 식당 등과 제휴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총알포인트’ 쿠폰을 제공하는 ‘9동여지도’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1만 다운로드를 넘겼으며, 간편한 UI와 솔직한 후기들까지 더해져 요즘 관심을 받고 있는 핫한 어플입니다.

 

5. 이력서 넣기 전 ‘SNS 청소’ 하셨나요?
미국의 채용 담당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9%가 구직자에 대해 온라인으로 검색을 해보고 채용 여부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입사지원서를 제출하기 전 반드시 ‘온라인 청소’를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도 10명 중 7명이 SNS내용을 채용 결정에 참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SNS를 하나도 하지않는 지원자에게는 사교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절반 이상이 마이너스를 줬다고 하네요.

 

6. 노출의 계절, 무음 카메라 앱 논란
현재 구글과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잇는 카메라 앱은 수백개에 이르며, ‘무음’ 카메라도 30개가 넘습니다. 일부 카메라 앱은 스마트폰 화면이 꺼져 있는 것처럼 검게 한 상태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기도 한데요. 국내에서는 이러한 앱을 통해 발생되는 악용사례를 막기 위해 제조사와 이통사 간 합의를 통해 촬영시 60~68데시벨의 소리가 나게 제작되었지만, 이에 따른 불편함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다가오는 만큼 이러한 무음 카메라 어플의 악용사례가 많이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7. 창작활동 지원 나선 네이버 ‘아트 어라운드’
시각예술 창작자를 지원하는 헬로!아티스트는 7/27부터 내년 초까지 국내 주요 대안공간에서 ‘아트 어라운드’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는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춰 대중과 소통하고, 가능성 있는 시각예술 작가를 발굴해 창작활동 및 전시기회를 지원해주자는 취지로 기획된 ‘네이버 문화재단’의 창작자 지원사업 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헬로!아티스트 '아트 어라운드' 참여 작가들의 작품과 다양한 아트상품을 판매하며 수익금은 전액 작가에게 환원되어 창작 활동을 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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