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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은 바쁘다.  

간밤의 이슈는 없었는지, 오늘은 어떤 마케팅을 해야할지.

How was your morning

오픈애즈에서 마케터에게 드리고 싶은 아침입니다.


1. 모바일 앱 시장 정보를 한 눈에 보는 ‘모바일 인덱스'

아이지에이웍스에서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모바일 인덱스(Mobile Index)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모바일 인덱스에서는 모바일 게임 시장 전반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계, 인사이트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아이지에이웍스에서 인수한 모바일 게임 통계 제공 서비스 ‘게볼루션’의 데이터를 토대로 신뢰성 높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심지어, 모바일 인덱스의 80% 이상의 정보는 결제 없이 열람할 수 있으며, 앱 매출과 다운로드 정보뿐만 아니라 고객사 앱들의 시장 점유율과 전체 수익, 매출액이 가장 높은 앱을 별도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인덱스 > http://www.mobileindex.com/

 

2. 중국, 검색광고 매출에 3% 부가세 도입

중국에서 온라인 광고 관련 규제를 도입하면서 검색광고를 온라인광고로 분류하여, 검색광고로 인한 매출에 3%의 부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검색광고 외에 이메일 광고와 내장 링크와 사진, 비디오 등도 모두 온라인 광고로 분류되는데요. 이에 따라 중국 최대 검색엔진인 바이두와 알리바바의 실적이 타격을 입을 것 같습니다. 

 

3. 새로운 O2O 서비스 소개 

최근 O2O 시장이 급성장하며, 매주 새로운 O2O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주에 눈여겨 볼만한 서비스 4개를 소개해드립니다.

 

1) 맛집 O2O 서비스 ‘요리버리’ 

전국 맛집 메뉴 배달 서비스 ‘요리버리’는 춘천 닭갈비, 부산 어묵, 대구 곱창 등 전국 약 80여 개의 맛집 메뉴를 배달해주는데요. 일정 시간 안에 주문을 하면 익일 배송이 완료되며, 반조리된 상태로 포장되는 만큼 배송 후 5~10분 정도 조리과정만 거치면 바로 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리버리 > http://www.yorivery.com/

 

2) 롯데카드, 생활밀착 플랫폼 ‘퀵오더 서비스’ 

퀵 오더 서비스는 퀵서비스, 꽃배달, 대리운전 외에도 항공권 결제, 리워드 쇼핑, T맵 택시 등 기존에 카드사에서 O2O 서비스로 제공하지 않았던 서비스가 최초로 제공됩니다. 롯데 앱카드 회원 가입 후 롯데카드로만 이용이 가능하며, 결제 시 할인쿠폰이나 추가 포인트 적립되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청세, 고객-전국 세탁소 연결하는 세탁 플랫폼

청세는 전국 각지 세탁소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O2O 세탁서비스 플랫폼 ‘청춘세탁’을 개발했습니다. 사업자 입장에서는 단순한 고객 연결뿐 아니라 세탁소에 제공되는 SW를 통해 세탁물과 고객을 관리할 수 있어 자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환경도 함께 구축할 수 있는데요. 

현재 전북, 경북, 강원, 충북에서 100여명의 세탁장인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비스 안정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4) 주얼리 비교견적 O2O, ‘비쥬얼’

비주얼은 주얼리 구매 고객과 판매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구매를 원하는 이용자가 디자인, 예산 규모 등을 정해 견적 요청을 보내면, 비주얼팀이 주얼리 판매자와 매칭해주고 판매자들이 고객에게 견적서를 보내게 됩니다. 소비자는 모바일을 통해 발품 팔지 않고 편리하게 견적 확인과 구매가 가능해질뿐 아니라 판매자에게도 신규 고객 유치가 가능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짝퉁명품 꼼짝마’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와 광고 대행사 기소 

인천지검에서 중국에 서버를 두고 100억 원 대 가짜 명품을 판 온라인 쇼핑몰 4곳을 적발해 B쇼핑몰 운영자 등 5명을 구속 기소하고,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미러급, 특 A급 짝퉁이라고 광고하며 온라인 쇼핑객을 불러 모았는데요. 이에 가담한 광고회사 운영자와 홈페이지 제작업자는 쇼핑몰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거나, 각종 사이트에 배너광고를 대행해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5. ‘제로웹’ 중소상공인 지원 플랫폼 개발 시동

중소상공인들에게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고 있는 제로웹이 3개월 만에 또 다시 추가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제로웹은 이번 투자금은 중소상공인 관련 사업 확장에 사용할 예정인데요. 2017년까지 100만 중소상공인 사업체를 확보하고, 이들을 묶어 B2B 초연결 비즈니스를 진행하겠다는 목표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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