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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 안에 그룹 연동 기능' / 오픈마켓 광고수익 5천억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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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 그룹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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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의 아침,  

매일 아침 든든하게 전해드리는 마케팅 소식, '오늘아침'이면 충분해요.
#페이스북 페이지 그룹  #오픈마켓 광고수익 #면세점 선크림
  #허위,과장광고  #카카오 '레이지'

1. 페이스북 "페이지에 그룹 연동 가능"..관심사 소통↑
페이스북에서 공통 관심사를 나누는 커뮤니티가 더욱 쉽게 연결될 수 있는 ‘페이지를 위한 그룹(Groups for Pages)’을 추가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자는 자신들의 페이지에 새로운 그룹을 추가하거나 기존에 활성화 됐던 그룹을 페이지와 연동할 수 있는데요. 
관리자는 해당 페이지를 대표해 각 그룹과의 소통을 늘릴 수 있으며, 이렇게 생성·연결된 그룹에 가입한 사용자는 해당 그룹의 다른 멤버는 물론 연결된 페이지와 자신의 관심사와 연관성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영리 단체가 페이스북 상에서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경우, 페이지 관리자는 어린이 돕기, 자원 봉사 신청, 재난 구호 지원 등 특정 목적에 맞는 그룹을 만들어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소통을 원활히 도울 수 있는데요. 
2004년 도입되었던 그룹 기능은 가족, 팀원 또는 친한 친구와 같은 소규모 그룹과 공유할 수 있는 사적인 공간을 제공하며, 현재 전 세계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페이지 그룹기능도 잘 활용해볼 수 있을까요.


2. 오픈마켓 광고수익 5천억? 소상공인 울며 겨자먹기
G마켓, 옥션, 11번가 등 국내 오픈마켓에서 연간 벌어들이는 광고 수익이 5000억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 많은 상품이 모여있는 오픈마켓에서 고객에게 노출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광고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은 울며 겨자먹기로 집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픈마켓에 입점한 판매자 대부분이 전체 매출에서 3~5% 정도를 광고비용으로 책정하고, 판매수수료가 8~10% 정도이기 때문에 광고비로 5%를 넘길 경우 마진을 남기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지난해 G마켓과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 3사의 총 거래액은 18조8000억원에 달하며, 이베이코리아의 G마켓과 옥션이 12조원, 11번가가 6조8000억원 수준인데요. 이를 바탕으로 오픈마켓 3사에서 발생하는 광고수익(3%)은 이베이코리아 3600억원, 11번가 2040억원 등 총 5640억원으로 추산됩니다. 
업계에서는 오픈마켓의 매출액(판매수수료+광고수익) 중 37% 정도가 광고수익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오픈마켓 사업초기에는 소비자는 유통마진을 제외한 가격으로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고, 중소유통업체들은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경쟁력 있는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강조해왓지만, 이제 오픈마켓은 치열한 자본 경쟁의 전쟁터가 됐다는 것이 중소업체들의 설명입니다.  
3. 신라면세점 트렌드 분석…'자외선 차단제' 3년전보다 3배 이상 판매↑
해외 출국 시 면세점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품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했습니다. 신라면세점이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최근 3년간 서울점과 인터넷면세점을 기준으로 내국인의 자외선 차단제 매출을 분석한 결과, 자외선 차단제의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자외선 차단제 매출은 2014년에 비해 약 2.3배 증가했고 올해 상반기 매출은 2014년 상반기와 비교했을 때 약 3.4배 증가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가 메이크업 카테고리 내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2014년 6%에서 2017년 상반기에는 10%로 커졌는데요. 
연령별로 살펴보면 남녀 모두 30대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여성의 경우 2030세대가 매년 전체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했지만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피부관리를 늦게 시작하는 남성의 경우에는 3040세대가 75% 이상으로 주 구매 고객층을 이뤘습니다. 
현재 판매하는 자외선 차단 관련 제품은 360개가 넘는데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자외선 차단제품의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금융 및 재테크 허위,과장 광고 급증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신문에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다른 매체의 기사를 전재하는 표절 행위는 증가한 반면, 비슷한 내용의 기사를 반복적으로 전송하는 어뷰징 행위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광고 홍보성 기사를 포함한 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한 비중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조품이나 불법전문의약품 등 법적으로 유통이 금지된 재화를 선전한 광고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인터넷신문광고 자율규약을 위반한 인터넷신문 광고는 총 6293개로 경고 1657건(26.3%), 주의 4630건(73.6%), 권고 6건(0.1%)의 심의 결정을 받았는데요. 허위·과장 광고가 가장 많았고, 저속·선정적 광고, 유통금지 재화 광고, 기사와 구분되지 않는 광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품목별로는 금융 및 재테크 광고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식품 및 의약품 광고, 미용 광고, 병원·의료기기 광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한 이용자의 이목을 끌기 위해 광고 문구에 화제 인물의 이름이나 TV프로그램명을 사용한 광고 107건이 처음 제재 조치를 받았다고 합니다.

5. 카카오, 개인 콘텐츠 추천 서비스 '레이지' 출시
카카오에서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서비스 ‘레이지(Lazzy)’를 출시했습니다. 
레이지는 날씨나 운세, tv동영상, 커뮤니티 인기글과 같이 반복적이고 습관적인 이용 패턴을 가진 콘텐츠를 이용자에 보여줘, 매번 검색어를 입력하거나, 개별 서비스를 옮겨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 서비스인데요. 
콘텐츠는 카카오가 운영하는 플랫폼에서 픽업되어 각각 카드 형태로 구성됩니다. 
이용 가능한 콘텐츠는 다음 검색, 뉴스, 커뮤니티 인기 글, 실시간 이슈, 운세, 날씨, 뮤직, 동영상, 쇼핑, 주변 장소 추천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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