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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에이웍스 유튜브 프리미엄 채널 광고 독점 판매 / 휴가철 유통가 광고 키워드는E.S.C

  • 2017-07-20
  • 조회수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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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의 아침,  

매일 아침 든든하게 전해드리는 마케팅 소식, '오늘아침'이면 충분해요.
#유튜브 프리미엄 채널 독점 판매  #유통업계 마케팅 키워드  #페북 메신저 광고   
  #부동산 O2O  #와이더플래닛 일본 진출

 

 

1. 아이지에이웍스,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 동영상 광고 독점 판매 시작 

아이지에이웍스가 국내 최대 모바일 콘텐츠 사업자 및 MCN과 계약을 맺고 200여 개의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 동영상 광고를 독점적으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제 ‘Mnet’, ‘딩고’, ‘JTBC뉴스’, ‘영국남자’, ‘대도서관TV’, ‘양띵’, ‘씬님’, ‘밴쯔’, ‘악어’, ‘토이몬스터’, ‘허팝’, ‘김이브’, ‘박막례 할머니’ 등의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 중 원하는 곳을 골라 광고를 노출하는 건 아이지에이웍스(youtube@igaworks.com)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 독점형 동영상 광고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광고주가 원하는 채널의 광고를 선점해 집중 노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CPM(Cost Per Mille) 방식이며, 광고주가 선호하는 유튜브 채널에 원하는 예산·기간·소재 노출 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5초 강제 노출 상품’도 자유롭게 활용 가능합니다. 

최소 광고비를 집행하면 유튜브 광고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튜브 채널 구축 및 리뉴얼 서비스와 6초 범퍼애드 영상도 무료로 제작 지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2. 휴가철 유통가 광고 키워드는 ‘E.S.C.’

제일기획의 유통업계 광고 트렌드 분석 결과, 핵심 키워드는 일상탈출을 뜻하는 ‘E.S.C.’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눈에 띄는 올여름 광고 첫 번째 키워드로 ‘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음악(Earworm)’이 꼽힙니다. 최근 G마켓이 가수 설현과 김희철을 모델로 기용한 ‘G마켓 하드캐리’ 캠페인은 5편 광고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동일하게 넣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또 휴가철 광고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소재 중 하나는 매력적인 휴가 장소(Spot)입니다. 소셜커머스 티몬은 티몬투어 서비스 광고에 그리스와 코타키나발루, 몰디브 등 여름휴가지 영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름을 대표하는 에어컨 등 여름 가전 광고(Cool electronics)는 올해도 대세로 꼽히고 있습니다. 

여름휴가철이 유통가 비성수기라는 통념을 깨고 유통업계가 여름휴가철을 겨냥한 광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네요.

 

 


 

3. 페이스북 메신저, 채팅창에 광고 삽입.. 유저들 '부글부글' 

페이스북 메신저 앱 내 광고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지난주 메신저 광고를 전 세계로 확대했으며, 광고는 이용자의 대화 사이에 게시되는데요. 페이스북 메신저에 광고가 도입된 이후 불편함을 느끼는 유저들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 가장 큰 불만은 화면에서 광고가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광고 이미지는 홈 탭의 3분의 2를 차지하는데요. 광고 이미지 때문에 채팅에 방해를 받는다는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한편, 페이스북 메신저 광고를 영구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오른쪽 상단에 있는 작은 점 메뉴를 선택하면 광고를 숨길 수는 있다고 하네요.

 

 


 

4. 상가·오피스·인테리어 '그들만의 리그'에 뛰어든 부동산 O2O 업체

소비자에게 정확한 시장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이른바 ‘그들만의 리그’로 불렸던 오피스·상가·인테리어 시장에 O2O 업체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어 업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 O2O업체 ‘다방’ 공동 창업자 출신인 이용일 대표와 박성민 이사가 만든 ‘네모’는 사무실과 상가 매물을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최근 지온인베스트먼트와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12억원을 투자받았는데요. 네모는 누적 다운로드 15만건, 매물 등록 7000여개, 하루 평균 사용자 3만여명을 기록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O2O 업체 ‘오늘의집’과 이사중개업체 ‘한방이사’ 등도 그동안 소비자들이 구체적인 정보를 알 수 없었던 인테리어·이사 시장에 진출해 업체와 소비자 간 경계를 허물며 선전하고 있는데요. 

특히 오늘의집은 회원들이 인테리어 사진을 공유하는 SNS 기능도 가진 데다, 바로 쇼핑까지 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의집은 소비자와 가구·인테리어 업체를 연결하고 중간 수수료를 받는데요. 이 서비스는 총 다운로드 110만건을 돌파했고, 월평균 이용자도 6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러한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 초기에는 참신하다는 이유만으로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지만, 회사가 더 성장하려면 허위 매물을 제거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노력이 지속돼야 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인테리어 카테고리 앱 랭킹 보러가기 > 

 

5. 와이더플래닛 日진출의 의미

‘타겟팅게이츠’를 서비스하는 와이더플래닛이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일본 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와이더플래닛 일본 법인에는 야후제팬의 디스플레이 광고 사업 등 일본 내 광고 기술 기업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토리이 타케시(鳥井武志)가 대표로 취임했는데요. 

와이더플래닛은 이미 2015년에 중국 바이두와 알리바바에 광고 서비스 전송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시장 확보에 적극적이었으며, 2015년 3월, 일본 와세대 대학과 공동 연구소를 설립하고 타겟팅 광고와 소비자 행동 패턴에 대한 연구를 함께 진행한 바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빅데이터를 통한 맞춤형 광고로 빠르게 성장한 와이더플레닛의 해외 진출은 모바일 광고가 크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채널 확대로 인한 미디어의 파편화에 대비해 시장 자체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와이더플래닛은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광고 전략의 가두교 역할을 할 전망이며, 스타트업 앱 운영 및 전자상거래 등 일본에서 한국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기업에게 한국 타겟팅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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