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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이끌자’ 소상공인 돕는 스타트업 / 다음 '꼼꼼히 본 뉴스’ 섹션 개설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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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의 아침,  

매일 아침 든든하게 전해드리는 마케팅 소식, '오늘아침'이면 충분해요.
#소상공인 타겟 스타트업  #카카오 '꼼꼼히 본 뉴스'   #카카오페이 광고 반응   #중기청 스타트업  #네이버 콜로키움

1. '상생 이끌자’ 소상공인 돕는 스타트업

최근 정보기술(IT)과 법적 인프라가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자체기술을 개발해 상인들에게 지원하는, 소상공인을 타깃으로 한 스타트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과 소상공인 업계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상생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옐로오투오 콘텐츠 마케팅플랫폼 ‘서울오빠’는 특허법인 피너클이 운영하는 지식재산권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공특허상표’와 제휴를 맺고, 소상공인들의 상표등록을 지원하게 됩니다. 

서울오빠는 분기 단위로 거래 클라이언트 중 지식재산권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0곳을 선정할 계획이며, 상표출원에서 상표등록까지 소요되는 변리사 수수료는 양사가 부담하기 때문에 해당 사업자는 허청에 납부하는 실비인 관납료만 지불하면 된다고 하네요. 

또한, 스타트업 스포카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도포인트’라는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도도포인트는 따로 멤버십을 운영할 필요없이 전화번호 입력으로 포인트가 쌓이며, 태블릿PC로 고객 포인트를 관리할 수 있는데요. 소상공인의 단골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ㅏㄷ. 

한편, 금융권 스타트업들도 소상공인을 위해 움직이는 추세다. P2P(peer to peer)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잇퍼센트는 소상공인,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 각 분야 유망 기업 및 사업자에 투자한 이들에게 수익금뿐만 아니라 대출자와 관련된 차량 이용권, 숙박 포인트, 강연 초대권, 수제 맥주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스타트업들이 B2C(Business to Customer)가 아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작은 범위의 서비스들을 확대하고 있는 것 같네요. 

 

 


 

 

2. 카카오, 포털 다음서 ‘꼼꼼히 본 뉴스’ 섹션 개설

카카오가 포털 다음에 이용자들이 주목해 읽은 뉴스를 모아 제공하는 ‘꼼꼼히 본 뉴스’ 섹션을 개설했습니다. 

이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열독률’ 지수가 높은 뉴스를 모아 보여주는 기능인데요. 

열독률은 뉴스의 길이나 형태, 뉴스 페이지에 체류한 시간 등을 고려해 독자가 얼마나 뉴스를 꼼꼼히 읽었는지 분석한 지표입니다. 

현재 포털 뉴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랭킹 섹션이나 뉴스 추천 서비스는 조회수, 댓글수 등 정량적 지표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정량적 지표는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가졌다는 것을 의미하나 뉴스의 제목이나 주제, 사회적 이슈, 포털 첫 화면 노출 여부 등에도 많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카카오페이 광고, 왜 ‘비호감’을 담았을까

최근 카카오페이 새 광고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습니다. 광고에서는 카톡을 사용하는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는데, 공감의 코드는 ‘유쾌’보다는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불쾌’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광고는 ‘돈 보낼 일은 늘 톡에서 시작되니까’라는 메시지를 통해 카톡 대화 중 수수료 없이 송금 가능한 카카오페이 장점을 어필하지만, 해당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도 ‘광고를 볼 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다. 카카오페이에 까지 부정적인 인식이 생긴다.’ 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카카오 관계자는 카톡 대화하듯 쉽게 송금할 수 있다는 것에 맞춰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오프닝 광고인만큼 특이한 케이스로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본편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4. 중기청, '도전 K-스타트업 2017' 출전 40팀 선발

중소기업청은 '도전 K-스타트업 2017'에 출전할 최종 40팀을 선발했습니다. 

7월 26일 최종 40팀 중 우수 16팀을 대상으로 '파이널 피칭 대회'를 개최하여, 상위 8팀을 선발해 총 68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울러 4개 부처(중기청·미래부·교육부·국방부)가 통합해 개최하는 '도전 K-스타트업 2017'에는 총상금 5억8000만원을 걸려 있으며,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5. 네이버, 콘텐츠 기술 노하우 전하는 콜로키움 개최

네이버가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에 대한 기술 노하우와 경험을 미래의 기술 인재들과 공유하는 '네이버 디지털 콘텐츠 테크 콜로키움 2017'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 콜로키움에는 관련 전공 석·박사 150여명이 참석하며 네이버의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기술 담당자들이 최신 화두와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는데요. 

기조연설 이후에 이어진 첫 세션에서는 네이버가 운영하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의 전반적인 현황과 규모가 소개되었으며, 네이버 동영상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한 이미지, 오디오 등 콘텐츠 플랫폼 개발자들이 나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며 발전해 온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콜로키움의 마지막 세션은 최근 화두로 떠오른 인공지능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에 접목하는 다양한 시도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최적화된 음성인식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연구, 딥러닝을 활용한 음성합성 시스템, 머신러닝을 활용한 최적의 동영상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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