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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새 플러스친구 정식 오픈 / 코바코, 6월 광고경기 순항

  • 2017-05-26
  • 조회수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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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의 아침, 

탭티카가 페이스북 파트너에 이어, 인플루언서 애드테크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한 광고 도구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인스타그램 광고를 지원할 수 있겠네요.

   

오늘의 키워드 
#카카오 '새플러스친구'    #6월 광고경기   #애드파이   #소상공인지원센터   #엄찌닷컴 리마인드


1. 카카오, 새 플러스친구 정식 오픈

카카오에서 ‘플러스친구’와 ‘옐로아이디’를 통합한 ‘새 플러스친구’를 정식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새플친’은 비즈니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오픈 플랫폼인데요. 

작년 7월부터 200여개 파트너 대상으로 새로운 플러스친구의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정식 출시로 카카오톡을 비즈니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자, 기관, 개인 누구나 무료로 플러스친구를 개설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방하게 됐다고 합니다. 

 

기존 플러스친구가 단순히 할인이나 이벤트 소식을 보낼 수 있는 수단이었다면, 새로운 플러스친구는 콘텐츠 발행을 비롯해 주목도 높은 메시지 발송, 일대일 채팅을 통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주문, 구매, 예약 등의 비즈니스 연동까지 가능해졌는데요.  

 

또한, 플러스친구 관리자센터를 통해 친구수, 콘텐츠 반응, 메시지 클릭수 등 통계 데이터와 친구추가 경로, 콘텐츠 유입 경로 등의 정보를 확인하여 마케팅 효과를 측정할 수도 있습니다. 

 

카카오는 앞으로 플러스친구를 다양한 비즈니스와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주문, 구매, 예약 등의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하려는 계획뿐 아니라 플러스친구의 자동응답API를 고도화시켜 비즈니스 업체와 이용자가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카카오 비즈니스 플랫폼의 마지막 무기 '뉴플친' 개편' 칼럼 바로가기 > 

  

  

 

2. 코바코, 6월 광고경기 순항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6월 광고시장도 계속 순항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코바코가 발표한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6월 종합 KAI는 117.1로 최근 3개월 연속 상승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매체별 KAI지수를 살펴보면 지상파TV 107.8, 케이블TV 108.5, 라디오 98.6, 신문 100.7, 온라인-모바일 124.9로 조사됐으며, 지상파TV 광고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응답한 업종은 컴퓨터 및 정보통신(150.0), 음료 및 기호식품(141.7), 가정용 전기전자(133.3) 및 여행 및 레저(133.3) 업종이었습니다. 

 

온라인-모바일 매체는 컴퓨터 및 정보통신(150.0), 식품(142.9), 출판 및 교육(139.3)을 비롯해 대부분의 업종에서 광고비를 늘릴 것으로 응답했다고 합니다.

 

*KAI는 주요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웹조사 패널을 구축해 매월 정기적으로 다음달 주요 광고매체별 광고비 증감여부를 조사하여 지수화한 것으로, 해당 업종의 광고주 중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숫자가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 됩니다.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조사는 방송통신광고 통계시스템(http://adstat.kobaco.co.kr), 코바코 홈페이지 (http://www.kobaco.co.kr)의 “정부 3.0 정보공개”, 스마트폰 “광고경기예측지수(KAI)”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곰팩토리, 셀프서비스 광고 플랫폼 ‘애드파이’ 론칭

온라인 광고 플랫폼 개발 기업 곰팩토리에서 1인 미디어와 중소형 매체가 손쉽게 이용 가능한 셀프서비스 광고 플랫폼 ‘애드파이’를 론칭한다고 합니다. 

애드파이는 퍼블리셔(PC, 모바일 웹/앱 매체, 블로그 소유주)가 간단한 가입 절차를 통해 본인의 매체나 블로그에 직접 광고를 설치하면 광고 수익이 발생하는 셀프서비스 SSP(Supply Side Platform) 플랫폼인데요.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1인 미디어 및 모바일 앱을 보유한 개인이나 소규모 매체 등 모든 디바이스에서 간단한 광고 코드 입력으로 통합 광고 집행이 가능하며, 광고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각 사이트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배너를 지원, 네이티브 광고와 비디오 광고 서비스가 가능하며, 가상현실 광고 서비스도 하반기 중에 지원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애드파이는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핵심 유저와 광고캠페인을 매칭해 최적의 광고를 노출시켜주는 스마트한 타겟팅 알고리즘을 적용했는데요. 

매체의 특성이 아닌 매체를 방문한 유저의 행동패턴을 분석하는 구매전환확률 예측모델에 기반한 상품을 예측하고 노출하기 때문에 구매 확률을 높이는 최적화된 맞춤형 광고 게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애드파이 바로가기 > 

 



 

 

4. 네이버, 부산에 첫 지방 소상공인 지원 센터 오픈

네이버가 부산에서 파트너 중소상공인과 온라인 창작자를 위한 지원센터를 오픈했습니다. 

2013년 서울에 소상공인 지원 공간인 ‘파트너스퀘어 역삼’을 개관한 이후 처음으로 비수도권 지역에 열었는데요.

네이버의 패션 쇼핑 서비스인 ‘스타일 윈도’에서 부산 등 경상권 소상공인이 매출 1위를 차지한다는 사실 등을 고려하여 부산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네이버는 서울·지방 간의 인터넷 창업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 같은 지원센터를 오픈 했는데요. 중소상공인이 검색 광고·전자 상거래 등의 주요 고객인 만큼, 지원센터를 통해 고객층을 키우고 다양한 입점 업주를 개발해 네이버 생태계의 활력을 높이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파트너스퀘어 부산은 약 300평 규모로, 네이버에 입점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검색 광고 운영, 모바일 웹사이트 제작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뿐 아니라 디자이너와 1인 방송인 같은 창작자에게는 생중계 스튜디오 설비, 사업자와의 네트워킹(교류) 공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 대전·광주 파트너스퀘어까지 완공되면 연간 전국의 소상공인·창작자 10만 명이 센터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전 자영업자 중에서 검색광고와 스토어팜 등 네이버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하는 비율이 6%에 불과하기 때문에, 아직도 잠재 고객은 무궁무진 한 것 같습니다.

 

5. ’엄찌 리마인드’ 서비스, 페이스북 상품저장부터 푸시알림까지

고객이 관심있는 상품을 페이스북에 저장하면, 푸시 알림 기능을 통해 재유입시키는 엄찌닷컴 리마인드 서비스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앱홀이 개발한 엄찌닷컴 리마인드 서비스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광고주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특히 페이스북샵 운영을 지원하는 엄찌스토어와 함께 사용할 때 더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리마인드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상품 저장을 통한 강력한 리타겟팅에 있는데요. 광고주가 리마인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고객들은 클릭 한 번만으로도 특정 상품을 타임라인에 저장할 수 있으며, 이렇게 상품을 저장한 고객의 타임라인 또는 푸시 알림을 통해 지속적으로 해당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는 리마인드를 통해 자사몰 제품 중 어떤 제품이 가장 많이 저장되었는지 통계로 확인할 수 있어, 해당 상품에 대해 리타겟팅 광고를 진행하거나 또는 인기 있는 제품에 대한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리마인드는 최초 1회 설치만으로 평생 사용이 가능하며 월 사용료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 1회 설치비(50만 원)만 납부하면 되므로 가격적인 부담도 거의 없다고 하는데요. 

실제 엄찌닷컴과 스토어, 리마인드를 모두 사용한 한 의류쇼핑몰의 경우 광고 대비 수익률이 무려 1,600% 정도에 달할 정도로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고 하네요.

 

*'엄찌 리마인드 서비스'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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