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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RTB 플랫폼 '애드믹서' 매체 점유율 50% 돌파 /유튜브 모바일 이용자 70% 충성고객!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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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의 아침, 

유튜브 사용자의 70%는 충성고객이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스냅챗, 페이스북, 트위터 5가지 SNS 중에서도 사용자에게 정신적으로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인스타그램은 사용자 정신건강에 가장 안좋은 SNS로 뽑혔네요 ㅠㅠ 

   

오늘의 키워드 
#나스미디어 '애드믹서'   #유튜브   #소상공인 검색광고    #카카오톡 광고매출  #인스타그램 정신건강 해롭


 

1. 나스미디어, RTB 플랫폼 '애드믹서' 매체 점유율 50% 돌파

실시간 경매방식(RTB : Real-Time Bidding)을 이용한 나스미디어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애드믹서’로부터 광고를 제공받는 모바일 매체수가 국내 모바일 광고 매체의 50% 이상인 5만개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애드믹서를 이용하는 모바일 매체 증가 원인은 실시간 경매방식의 도입으로 볼 수 있는데요. 실시간 경매방식은 모바일 매체의 광고지면(인벤토리)에 광고 요청이 있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다수의 DSP(Demand Side Platform, 광고주용 광고 구매 플랫폼)에게 입찰을 받고 그 중 가장 높은 단가의 광고로 낙찰시켜주는 광고 지면 선정 방식입니다. 

실시간 경매방식 도입 후, 모바일 매체들의 평균 광고 수익이 30%~80% 이상 증가하면서 광고지면 제공이 많아질 뿐 아니라 광고주 입장에서도 캠페인 성과가 높아지면서 광고 요청이 증가했습니다. 

현재 애드믹서를 이용중인 모바일 광고 매체는 국내 언론사는 물론 대형 커뮤니티, 유틸, 게임 등 5만여 개 이상인데요. 전세계 400여개 DSP의 광고까지 제공하며 국내외 약 3억 명의 스마트폰 이용자에게 광고가 도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2. 유튜브 모바일 이용자 70% 충성고객!

DMC report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유튜브 이용자 중에서 PC 유저의 52.1%, 모바일 유저의 78.1%가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는 로열티 높은 ‘충성 유저’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많은 충성 유저를 보유한 매체는 네이버 TV 캐스트로 PC와 모바일 각각 41.1%, 68.6%를 기록했는데요. 

유튜브를 선택한 이유로는 제공하는 무료 콘텐츠의 양과 다양성을 꼽았습니다. 


인터넷 동영상 시청 방법은 다운로드보다 스트리밍이 더욱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디바이스별로 살펴보면 PC 스트리밍(65.9%)보다 모바일(81.0%)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비율을 기록했는데요. 

인터넷 동영상 시청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출퇴근 시간인 오전 6-9시와 오후 18-21시에는 모바일 이용량이 급증하는 경향을 보이며, 해당 시간대에 모바일 옥수수의 이용 비중이 16.4%, 50.7%로 가장 높았습니다. 

PC 이용은 취침 전인 21-24시에 제일 활발했고 페이스북(65.2%)과 유튜브(63.7%)의 이용이 많았습니다. 

 

시청 장르는 디바이스의 종류와 관계없이 예능, 영화, 드라마 순으로 시청 비율이 높게 형성됐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DMC리포트 PRO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 DMC미디어 ‘2017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 및 동영상 광고 효과 분석 보고서’ 

(4월 5~12일,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 www.dmcreportpro.co.kr 

 

 


 

 

3. 인터넷 포털 검색광고 부당, 소상공인들 '울며 겨자먹기' 

소상공인연합회의 설문조사 결과, 소상공인 10명 중 7명은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의 검색광고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불공정한 검색광고시스템'(35.4%), '넘쳐나는 허위·불성실 광고'(21.5%), '과다 경쟁유발'(19.1%), '비용대비 낮은 효과'(16.9%) 등의 순이었는데요. 이에 따라 포털의 광고비를 정액으로 하거나 베팅 상한선 도입, 허위광고 감시시스템 구축 등을 제도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 이번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7.1%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포털의 유료 검색광고를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에 대해 '기대이하의 효과'(16.7%)나 '포털의 갑질'(11.5%) 때문이라는 답변도 비교적 많았습니다. 

 

소상공인들이 광고에 쓰는 비용은 월 10만원 미만이 18.1%로 가장 많았지만 120만~160만원(3.4%), 160만원 이상(6.7%)도 10명 중 1명꼴이었다.

주로 사용하고 있는 포털이나 플랫폼은 '네이버·다음'이 70.2%로 절대적이었으며, 그 외에 '티몬·쿠팡'(12.5%), '구글'(2.2%), '배달의 민족·요기요'(1.5%), '다방·직방'(0.3%) 순이었습니다. 

 

4. '카톡' 점유율은 94%인데…광고매출은 300억대?

카카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3월 기준 카카오톡의 월별 총 이용시간 기준 시장점유율은 94%였습니다. 문제는 독점에 가까운 메신저 점유율이 광고나 콘텐츠 등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올해 1분기 카카오톡을 통한 카카오의 광고 매출은30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즉, 카카오톡을 통한 광고매출은 카카오 전체 매출 4437억원의 7%에 못 미치며, 전체 광고매출에서도 25%를 넘기지 못하고 있는데요. 


카카오 측에서는 카카오톡 플랫폼 비중이 23%인데 올해 30% 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3분기 도입할 신규 광고 플랫폼 '카카오모먼트'를 통해 카카오가 갖고 있는 다양한 자산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도 역시 사용자 패턴에 따른 타겟팅 광고 서비스인 ‘카카오 모먼트’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 같네요.

 

 


 

5. 인스타그램, 사용자 정신건강에 최악인 SNS

영국 왕립공중보건학회(RSPH)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이 사용자 정신건강에 최악의 영향을 미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으로 뽑혔습니다. 

 14세에서 24세 사이의 SNS 이용자 1479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스냅챗,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 SNS마다 불안, 우울, 외로움, 괴로움, 신체 이미지 등 부정적인 이미지와 관련된 14개 항목 별 점수를 매겼는데요. 

다섯 개의 SNS 중 유튜브가 이용자의 정신건강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스냅챗과 인스타그램은 전반적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전문가들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이용 시간 경고 팝업, 상담소 공지 등 사용자의 정신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련의 점검 및 조치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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