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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분기 성적표 공개! 검색광고와 네이버페이의 견인 / 광고대행사 사칭, 전국 자영업자 상대 27억원 뜯어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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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의 아침, 

자영업자를 상대로 광고 사기를 친 일당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런 수법에 절대 속지 마세요.

우리는 오픈애즈가 있으니까, 똑똑하게 광고합시다! 

   

오늘의 키워드 
#네이버 1분기 성적표   #광고대행사 사기   #네이버 연예 'AI' 추천   #티몬 투자유치   #아이지에이웍스 X 구글
 

1. 네이버 1분기 성적표 공개! 매출·영업익 성장, 간편결제 급성장

네이버가 올해 1분기 매출 1조822억원에 영업이익 2천908억원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작년 동기보다 매출은 15.5%, 영업이익은 13.2% 증가한 수치인데요. 

네이버 광고 매출의 82.4%를 차지하는 검색 광고의 꾸준한 선전과 새 주력 사업인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의 거래액 증가가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비즈니스 플랫폼 5천097억원(매출 비중 47%), 라인 및 기타 플랫폼 4천60억원(38%), 광고 997억원(9%), IT 플랫폼 434억원(4%), 콘텐츠서비스 235억원(2%)였습니다.

 

주력 매출원인 비즈니스 플랫폼은 검색 광고 및 쇼핑 검색 광고를 뜻하며, 비즈니스 플랫폼의 매출은 모바일 검색 강화와 쇼핑 검색의 꾸준한 증가 덕에 전년 동기 대비 13.3%가 늘었습니다. 사업 부문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IT 플랫폼은 네이버 페이의 거래액이 크게 늘면서 작년 동기 대비 91.9%가 증가했는데요. 네이버페이의 올해 1분기 거래액이 작년 동기와 비교해 108.1%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광고는 네이버 사이트에 붙는 디스플레이 광고와 네이버TV의 동영상 광고 등을 뜻하며, 광고 부문은 작년 동기 대비 22.3% 신장했습니다.

 

2. 광고대행사 사칭, 전국 자영업자 상대 27억원 뜯어

광고대행사를 사칭해 네이버 검색결과 상단에 광고를 노출시켜 주겠다며 전국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약 27억원을 뜯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3년간 105만원만 내면 파워링크 광고 3·4순위에 고정노출 시켜 주겠다”는 수법을 사용하였는데요. 실제로는 파워링크 노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자영업자가 지불한 광고비 중 약 2만원만 실제 광고비로 쓰였습니다.

이들은 이와 같은 수법으로 2015년 4월부터 작년 9월까지 전국 자영업자 2천700여명을 상대로 약 27억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검색으로 전국 자영업자들의 연락처를 확보한 뒤 텔레마케터 100여명을 고용하였고, 고용된 텔레마케터들은 자영업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해 광고를 권했다고 하는데요. 피해 자영업자들은 적게는 66만원부터 많게는 409만원까지 광고비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온라인 광고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런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네이버 파워링크 광고는 이용자 클릭 수에 따라 클릭당 70원에서 10만원까지 광고비가 부과되는 광고입니다. 광고주가 클릭당 단가를 높게 책정할수록 검색 상위에 노출되며 광고비는 미리 지불하면 그 금액만큼 광고를 할 수 있는 구조이니 저렇게 제안하는 광고 사기에 절대 속지 마세요! 

 

3. 네이버 AI 뉴스 추천, 모바일 ‘연예’ 판으로 확대

네이버가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 ‘AiRS’(AI Recommender System, 에어스)를 모바일 ‘뉴스’ ‘스포츠’ 판에 이어 ‘연예’ 판에도 시범 적용해, AiRS를통한 뉴스 추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모바일 ‘연예’ 판에 ‘AiRS 추천 뉴스(베타 버전)’ 영역을 구성하여, 무작위로 선정된 50%의 로그인 기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개인의 관심사, 선호도에 따른 연예 뉴스를 추천하는데요.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개인이 선호하는 셀럽, 영화장르, TV 방송 프로그램 등에 따라 관련된 소식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연예 뉴스의 경우 빠르게 소비되는 뉴스 특성에 따라 최신성이 더욱 강화돼, 실시간으로 다양한 연예 뉴스를 추천하게 됩니다. 

 

연예 판의 ‘AiRS 추천 뉴스’는 ‘뉴스’ ‘스포츠’ 판에 적용된 CF 기술(Collaborative Filtering, 협력필터)을 기반으로 하는데요. CF기술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그룹이 구독한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술으로한 건의 뉴스마다 사용자 그룹을 새롭게 구축해, 해당 구성원들이 많이 본뉴스를 랭킹화하여 관련도가 높은 뉴스를 추천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4. 티몬, 500억원 투자 유치, 이커머스의 투자 경쟁

시몬느 자회사인 시몬느자산운용에서 티몬에 500억원을 투자한다고 합니다. 시몬느는 버버리·코치·DKNY 같은 브랜드의 명품 핸드백을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만드는 업체로, 티몬의 투자 유치는 지난해 4월 NHN엔터테인먼트로부터 4000만 달러(약 475억원)를 조달한 후 1년 만이며, 올해 국내 소셜커머스 업계 중 처음입니다. 


쿠팡과 위메프도 조만간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이들은 지난해 실적도 좋아 투자유치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위메프의 경우 지난해 적자를 절반 이상 개선했으며, 특히 지난해 소셜커머스 최초로 선보인 신선식품 서비스 '신선생', 신발 편집 매장 '슈즈코치' 등을 잇달아 선보인 직매입 관련 서비스들이 급성장하며 전체 매출의 55.4%를 기록했습니다. 쿠팡도 2016년 매출액의 경우 1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8000억원 늘어났으며, 매출 총이익도 약 3900억원을 기록해 지난 해보다 2.6배 성장했는데요. 

이같은 이커머스 업계의 폭발적인 성장에는 대규모 투자유치가 필수로, 무한경쟁에서 승리할 경우 '승자 독식' 시장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한 출혈 경쟁을 감수하면서까지 전략적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5. 아이지에이웍스-구글, 디지털 마케팅 전략 공유

아이지에이웍스가 구글과 함께 모바일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바이츠'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디지털 바이츠는 구글이 주요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디지털 마케팅 성과 향상을 고민하는 게임, 커머스, 기타 콘텐츠 서비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모바일 광고주들과 최신 마케팅 트렌드 및 디지털 마케팅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인데요. 

최근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며 구글 상품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아이지에이웍스는 마케팅 퍼포먼스 극대화를 위해 구글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를 비롯한 양사의 모바일 마케팅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참가하여, 성공적인 앱마케팅 비즈니스를 위한 마케팅 전략과 함께 앱 마케팅에서의 브랜딩 및 성과 극대화를 위한 미디어 전략 다양한 성공사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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