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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국내 최초 DMP 연동 노출형 동영상 광고상품 출시 / 원치않는 플로팅광고, 방통위 첫 실태점검

  • 2017-04-19
  • 조회수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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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의 아침, 

원하는 타겟에게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DMP 연동 노출형 동영상 광고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방통위가 포털사이트와 옥션, 11번가 등의 쇼핑몰을 대상으로 플로팅광고 실태점검을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오늘의 키워드 
#다윈 동영상광고상품   #플로팅광고 실태점검   #광고회사 취급액   #유튜브 실시간스트리밍    #마인즈랩 챗봇
 

1. ‘다윈’ 국내 최초 DMP 연동 노출형 동영상 광고상품 출시

인크로스가 국내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최초로 DMP(Data Management Platform)을 활용해 오디언스 타겟팅을 구현할 수 있는 다윈 노출형 동영상 광고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신규 출시된 광고상품 ‘후(who)’는 광고주가 원하는 타겟에게 정확하게 광고를 노출하면서도 최대한 넓은 범위에 광고를 도달시킬 수 있는 동영상 광고 상품으로, 건너뛰기 버튼 없이 1000회 노출당 과금되는 CPM(Cost Per Mille)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후’는 국내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최초로 DMP가 연동됐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효과적인 타겟팅 광고를 위해서는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인 만큼 NHN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유수 데이터 사업자의 DMP를 활용했습니다.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한 타겟팅은 이용자의 구체적인 행동 정보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높은 정확도를 나타내는데요. 

유저의 성별, 연령 정보를 타겟팅하는 데모 타겟팅, 모바일 결제 플랫폼의 데이터를 활용한 구매 금액대별 타겟팅 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크로스 다윈 >

*고객을 콕 집는 ‘오디언스 타깃팅’이란? > 

 

2. 원치않는 플로팅광고, 방통위 첫 실태점검

방송통신위원회가 포털사이트나 온라인 쇼핑몰 등의 콘텐츠 위에 나타나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플로팅(floating) 광고’에 대해 처음으로 실태점검에 나섭니다. 사업자들이 부당한 방식으로 온라인에서 광고 차단을 막아 이용자의 콘텐츠 접근을 제한하는지 살펴볼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실태점검 대상 사업자는 네이버, 카카오, 구글, 네이트, 줌닷컴 등 5개 포털사업자와 11번가, 옥션 등 15개 쇼핑몰 등 총 20개 업체입니다. 실태점검은 1개월 가량 이뤄질 예정인데요. 방통위는 지난해 플로팅광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법을 개정한 적이 있지만, 직접적으로 실태점검에 나서는 것은 처음입니다. 

 

방통위는 개정된 법령에 따라 교묘하게 플로팅광고를 삭제하지 못하게 한 경우나, 부당한 방식으로 광고와 일반 콘텐츠를 구분하지 않는 경우 등의 금지행위가 발견될 경우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하네요. 

 

 


 

3. 작년 광고회사 취급액 14조 7천억원, 상위 10개사 88%

작년 국내 광고회사들의 취급액이 14조 7천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는 전년도 13조 6천 99억원에 비해 약 8.1%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고액입니다. 하지만, 이 중 상위 10개 회사가 88%를 차지하는 등 대형 광고회사의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각 광고사의 순위를 보면 제일기획(5조3천383억원), 이노션 월드와이드(3조9천139억원), HS애드(1조3천560억원)가 1~3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대홍기획, SK플래닛, TBWA 코리아, 그룹엠코리아, 레오버넷, 오리콤 순이었습니다. 

10대 광고사의 비율은 2007년 68.4%에서 꾸준히 증가하다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찍었는데요. 특히, 상위 3개 회사의 점유율은 72.1%에 달했다고 합니다. 

 

 

4.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구독자 1000명 넘으면 가능

지난 2월 유튜브의 실시간 스트리밍 기능이 소개되었지만, 해당 채널에 구독자가 최소 1만 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 일반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힘들었는데요. 최근에 내용이 변경되어 이제는 구독자 1천 명 이상이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구독자 수에 제한을 받지 않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유튜브쪽에는 진입장벽이 높은데요. 진입장벽이 있는 만큼, 사용자 입장에서는 범죄 장면이나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사태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5. 마인즈랩, 기업 맞춤형 AI 챗봇 서비스 출시

인공지능(AI) 플랫폼 마인즈랩이 챗봇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챗봇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챗봇은 채팅으로 고객 응대와 상담이 가능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데요. 마인즈랩의 챗봇을 이용하면 해당 사이트나 앱에 별도로 접근할 필요 없이 채팅만으로 회사 위치, 제품 정보에 대한 답변은 물론 예약 및 주문 확인 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인즈랩의 챗봇은 페이스북 메신저, 카카오톡, 라인 등 주요 SNS 메신저에 연동get할 수 있는데요. 고도화된 멀티턴(multi-turn) 방식의 대화를 학습한 인공지능 덕분에, 단답형 대화뿐 아니라 사람처럼 ‘주고받으며’ 연속된 대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인즈랩'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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