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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불행한 것 같은 느낌, 혹시 당신도 카.페.인 우울증? / 구글, 쇼핑 유도하기 위한 ‘스타일 아이디어’ 출시

  •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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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의 아침, 

오늘은 소비자 분석에 대한 내용이 많아요.

타겟 오디언스를 제대로 알아야, 적시적때에 제대로 된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겠죠?

   

오늘의 키워드 
#카페인우울증   #구글 '스타일아이디어'   #타깃 오디언스 분석  #음악 스트리밍 시장    #영화관 소비자 분석
 

 

1. 나만 불행한 것 같은 느낌, 혹시 당신도 카.페.인 우울증?

‘카페인’이 당연해지면서 다른 사람의 SNS를 보며 불행을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카페인은 한국에서 이용률이 높은 SNS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인데요. ‘소통’이라는 SNS의 가장 큰 장점이 있는 반면 ‘카페인 우울증’과 같은 부작용도 있습니다. 

'카페인 우울증'은 SNS상에 있는 타인의 행복한 일상을 지켜보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심리인데요. 

SNS를 하루에 1시간 이상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확률이 1.7배나 높다고 합니다

‘남보다 더 행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더 행복해보여야 한다.’는 강박감이나, ‘좋아요’와 댓글에 대한 집착은 내려놓고, 

그냥 나로 조금 편하게 살아봐요. 

늘 화려하고, 행복해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2. 구글, 쇼핑 유도하기 위한 ‘스타일 아이디어’ 출시

구글이 ‘스타일 아이디어’라는 새로운 쇼핑 기능을 이미지 검색 기능에 추가했습니다. 이 기능은 특정 패션 아이템이 다른 아이템과 어울리는지 여부를 살펴볼 수 있는 거울의 역할을 하는데요. 모바일 검색을 통해 제공되는 이 기능의 프리뷰에서는 세계적 의류업체 ‘자라’의 지갑과 여러 브랜드 의류의 매칭을 시연하고 있으며, 착용샷과 패션 아이템의 가격이 함께 제시되고 있습니다. 

 

구글이 이러한 서비스를 추가한 이유는, 구글의 이미지 검색을 제품 검색의 시작 도구로 만들면서, 궁극적으로 아마존이나 이베이와 같은 쇼핑 포털로 만들려는 움직임으로 보이는데요. 구글은 검색분야에서는 압도적이지만, 쇼핑을 위한 제품 검색에서는 아마존에 뒤쳐져있는데요. 실제로 미국 온라인 쇼핑객 가운데 약 55%는 아마존에서 상품 검색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수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3. 스마트폰 이용자 절반 ‘몰입소비’ 즐긴다.

몰입소비란 특정 대상에 대한 호감으로 관련 제품을 자주 구입하며, 이에 대한 소비를 아깝지 않다고 느끼는 소비 행태인데요.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2명 중 1명은 ‘몰입소비’를 즐긴다고 합니다. 

 

메조미디어가 공개한 ‘2017 타깃 오디언스 분석리포트’에 따르면, 10대 여학생과 20대 싱글녀를 중심으로 몰입소비 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주로 여성이거나 연령대가 낮을수록 몰입소비 대상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 세대 모두 자신과 여가를 위한 지출을 늘릴 계획이 있으며, 10대와 시니어는 취향과 취미 관련 소비를 주로 꼽았고, 20대 이상 청장년층은 여행/레저와 자기관리/교육비를 30% 이상으로 가장 많이 선택했습니다. 

 

제품 정보를 습득할 경우, 10대의 경우 소셜미디어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학생 37%, 여학생 66%로 낮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제품구매에 미치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확대됨을 알 수 있습니다. 

10대를 제외한 세대는 인터넷 검색, 배너광고,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정보를 얻으며, 5069세대에서는 검색과 배너광고뿐 아니라 TV광고의 응답율이 36%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포털을 중심으로 이용하고, 연령대가 낮은 세대들에게는 포털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고, 오히려 메신저와 동영상의 영향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털 소비자 미디어 이용 및 소비 행태 비교_2017 Target Audience 분석 리포트 후기 @Insight M 바로가기 > 

 

4. 한국인 절반 스트리밍 음악 듣는다.

한국의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률이 41%에 달해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 국가 10여 곳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핵심 음원 시장 13개국의 평균 사용률은 37%였으며,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 국가는 멕시코(64%)였는데요. 

일본은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사용률이 7%로 13개국 중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좋을뿐 아니라, 이동통신사들의 강력한 마케팅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한국 소비자들은 음원 차트 위주로 음악을 듣는 이들이 많이 곡의 소비 주기가 짧으며, 새 유행곡을 즐기려는 수요가 크다고 합니다. 

 

국내 유료 스트리밍 시장의 빅3 중 멜론의 시장 점유율이 약 50%, 지니와 벅스가 각각 20%와 15%인 것으로 추청되는데요. 

13개국 사용자들은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나라별로 71~99%)를 스트리밍 음악 감상에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5. 영화 소비자 분석 결과, 광고 짜증 72%

영화 소비자 조사 결과, 극장내 매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95%였으며, 이 중 판매 가격이 비싸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90%에 달했습니다.

매점 이용 시 1인당 평균 지출비용은 9009원으로 2015년보다 19.3% 증가했는데요. 

 

영화 관람료에 대한 평균 체감 이상 가격은 2003원으로, 이에 다라 영화관람 빈도가 감소했다는 응답도 30%에 달했습니다. 

또한, 영화시작 고지시간 이전에 입장한 사람은 90%로 이들은 사실상 원치 않는 광고를 모두 보았는데요. 영화 상영 전 광고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표명한 응답자는 71.9%였으며, 예고는 괜찮지만 상품광고는 싫다가 39.4%, 모두 보고 싶지 않다가 19.3%였습니다. 

 

2016년 관객 수는 2억 1702만 명으로 2015년 대비 0.1% 감소했지만, 2016년 매출액은 1조 7432억원으로 2015년보다 1.6% 증가했는데요. 

관객 수는 줄었는데 매출액이 늘었네요. 관람료와 팝콘 가격 좀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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