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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보조 뉴스피드’ 테스트 대상 / 인도네시아 젊은 층, 식품 구매시 SNS 참고한다.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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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의 아침, 

빠르면 다음 달부터 게임사가 성인 이용자의 월 결제한도를 결정할 수 있는 '결제한도 자율규제'가 실행된다고 하는데요.

최근 성장이 저하되는 게임업계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의 키워드 
#페이스북 보조뉴스피드   #인도네시아 SNS   #유튜브TV  #게임 '결제한도 자율규제'  #스타트업 '실리콘밸리 투자방식' 허용
 

 

1. 페이스북 ‘보조 뉴스피드’ 테스트 대상

iOS나 안드로이드 앱에서 로켓 모양 아이콘이 발견된다면, 페이스북의 ‘보조 뉴스피드’ 테스트 대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페이스북은 기존의 뉴스피드 뒤에 동영상, 밈(memes), 인기 기사 등이 보이는 두 번째 뉴스피드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켓 아이콘을 탭하면 인기 기사와 동영상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올라온 여러 게시물이 가득 찬 뉴스피드가 나타나는데요. 보조 뉴스피드는 사용자가 좋아요를 했거나 사용자 친구들에게 관심 있는 콘텐츠를 기준으로 유사한 것들을 골라 보여주는 ‘사용자 맞춤형’ 피드입니다.

페이스북은 항상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지만, 이번 보조 뉴스피드 기능처럼 대규모로 테스트가 진행된다는 것은 이 기능이 공식화될 날이 머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2. 인도네시아 젊은 층, 식품 구매시 SNS 참고한다.

인도네시아 청,장년층의 온라인, 모바일 사용수가 증가하며, SNS 마케팅 효과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BMI리서치의 설문조사 결과, 인도네시아인 80%가 SNS에 본 적 있는 식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44%가 온라인 쇼핑 시 가장 영향력 있는 SNS로 ‘페이스북’을 꼽았으며, ‘인스타그램’이 29%, ‘라인’이 8%, ‘구글플러스'가 5%로 뒤를 이었는데요.  

이렇다보니 많은 식품업체가 SNS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삼양 ‘불닭볶음면’ 또한 ‘2016년 인도네시아 트렌드 식품’으로 선정될 만큼 인기가 높은데, 이 제품은 소비자들의 SNS를 통해 유명세를 얻었다고 합니다. 

 

 

3. 유튜브TV, 39개 채널 실시간 케이블TV서비스 시작

구글이 월 35달러(약 4만 원)에 CBS, 폭스, NBC, ABC 4개 방송사, ESPN, FX, CW 등 총 39개 채널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TV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2월 말 구글은 유튜브TV를 발표했으며,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 시카고 5개 도시에서 우선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유튜브TV는 안드로이드, iOS용 유튜브 TV 앱,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집에서 가만히 TV를 시청하는 것을 거부하는 10대, 밀레니엄 세대에게 유튜브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정말 강력한 무기가 될 것 같은데요. 유튜브의 채널은 아직 부족한 편이지만 TV사업에 뛰어들었다는 것 만으로도 앞으로 그 가능성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 

 



 4. 게임 ‘월 결제한도 제한’ 자율규제로 바꾼다.

게임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성인의 월 결제한도 제한을 완화하는 자율규제가 다음 달 시행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청소년 결제한도는 그대로 유지되는데요.  

온라인게임의 성인이용자 대상 월 결제한도를 제한하는 것은 게임시장의 성장 규모를 제한하고, 창작 의지를 반감시키며 수익 차출을 통한 선순환 구조를 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며, 결제한도 자율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결제한도 자율규제 방안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전문인력과 시스템을 갖춘 업체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자율 규제 결제 한도는 탄력적으로 제한할 방침으로 한도금액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한도를 줄이고 문제가 없다면 한도를 높이는 식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해당 규제 완화로 게임산업이 조금 더 성장할 수도 있겠네요.

 

5. 스타트업 ‘실리콘밸리 투자방식’ 허용한다.

정부가 국내 스타트업(초기 창업기업) 투자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컨버터블노트’(convertible note), ‘세이프'(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 등 신종투자방식 허용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우선 창업투자회사의 투자방식과 대상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다고 하는데요.

 

컨버터블 노트는 계약서에 약정한 시점 또는 투자자가 전환권을 행사하는 시점에 주식으로 바꾸거나 원금을 돌려받는 투자 방법인데, 전환가격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에서 전환사채와 차이가 있습니다. 세이프는 ‘장래 지분을 위한 간단한 계약’이라는 뜻으로, 장래에 지분을 취득할 권리를 투자자에게 부여하는 증권이지만 만기와 이율은 없습니다. 두가지 모두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유행하는 투자방식인데요.

 

또한, 정부는 “온라인투오프라인(O2O) 서비스나 금융기술(핀테크) 등 융합 신산업분야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현재 금융·보험·부동산 기업에 대한 투자를 금지하고 있는 창업투자회사의 투자제한 조항을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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