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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타

페이스북 마케팅 허니버터 팁 5가지

  • 2017-03-17
  • 조회수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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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오픈 컬럼
페이스북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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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마케팅 전문작가 네트워크인 콘텐타(Contenta)와의 제휴로 게재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최근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면 페이스북이 굉장히 상업화되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자주 듣게 됩니다. CEO 마크 주커버그가 이끄는

기업으로서의 페이스북은 물론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유저들 또한 더 이상 이 파란 창을 주변 사람들의 근황을 보기 위한 채널로 쓰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사실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갖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는 기업과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좋지 못한 방향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페이스북 마케팅 꿀팁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1. 최대한 광고 아닌 척

놀랍게도 페이스북은 유저의 뉴스피드 두 번째 콘텐츠로 광고가 들어간 sponsered 콘텐츠를 보여줍니다.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이는 곧 유저들이 페이스북 접속 후 아주 빠른 시간에 광고를 접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서 주변 사람들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페이스북이 점점

상업적 채널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이 아주 틀린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마케팅을 한다는 마케터들은 자신들의 광고 콘텐츠를 최대한 광고가 아닌 것처럼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 무엇을 만나보세요~”, “경험하세요~”와 같이 행동을 유도하는 것은 광고의 냄새를 짙게 풍깁니다. 유저가 거부할만한 카피라는 뜻이죠.

 

2. 큐레이션 콘텐츠 + @

큐레이션 콘텐츠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페이스북 마케팅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겁니다. 소비자는 큐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짧은 시간에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큐레이션 콘텐츠를 만들 때 활용하면 좋은 또 다른 꿀팁은 단지 나열하는 것만이 아니라 순위를 매겨

점점 더 궁금증을 유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순결한 19, 프리한 19 등 케이블 채널의 랭킹쇼 프로그램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3. 동영상은 직접 업로드

최근 페이스북에서 가장 섹시한 인물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곳이라 하면 셀레브(Sellev)를 꼽을 수 있습니다. 올리는 콘텐츠마다

평균 수십 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채널인데요. 이들은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그대로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페이스북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자신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허나 놀라운 것은 이들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는 똑같은 영상은 조회수가 채 1,000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셀레브가 애초에

페이스북에서 시작된 브랜드라는 점도 이런 격차를 만든 이유겠지만, 페이스북 유저 자체가 유튜브로부터 링크된 콘텐츠보다

직접 업로드된 영상을 선호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동영상의 경우 직접 업로드와 링크 업로드의 도달 및 반응 차이는 현저히 큰 차이를 보입니다.

 

4. NO 해쉬태그

페이스북이 인수한 인스타그램이라면 모를까 페이스북에서는 해쉬태그가 그리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해쉬태그로 검색했을 때 콘텐츠를 보여주는 방식 자체도 그리 편리하지 않거니와, 유저들이 대부분 해쉬태그보다 내용 그 자체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페이스북에서의 해쉬태그는 유머 코드를 넣거나 부연 설명을 위한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해쉬태그를 통해서 무엇인가 페이스북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강박은 잊으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하단에 십수개씩 달려 있는 해쉬태그는 오히려 콘텐츠의 질을 의심케 만듭니다.

 

5. NOT 마케팅 BUT 브랜딩!

페이스북 마케팅은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승부가 아닙니다. 계정의 팔로워를 늘리는 것도, 페이지의 좋아요 갯수를 늘리는 것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오로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느냐, 어떻게 하면 이 채널의 브랜드를 알릴 것이냐 하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페이스북이

상업적인 채널로 진화하고 있는 지금 살아남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브랜드의 고유 가치가 될것입니다.

 

광고에 돈을 쏟아 붓는 것이 나쁜 것도 아니며, 효과가 미미하지도 않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계속해서 콘텐츠 그 자체에 힘을 실으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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