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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주] 아태지역은 모바일 배너 광고 비중이 가장 높지만, 애드블록 사용률도 가장 높다.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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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ner Ads Make Up More than 75% of Mobile Advertising in Asia-Pacific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모바일 광고 중 75%는 배너광고다.

그러나 이 지역의 모바일 애드 블록 사용률은 가장 높다.

  


 

배너 광고의 효과는 여전히 유효할까요?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사용자는 온라인에서 보는 모든 유형의 디스플레이 광고와 배너광고를 무시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배너광고와 애드 블록 사용에 대한 e-Marketer의 분석자료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모바일은 이미 많은 광고주들에게 중요한 광고 매체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e-Marketer는 올해 모바일 광고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 디지털 광고비의 64.2%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금액으로 추산하면 557억 달러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바일 광고 시장이 성장해가고, 소비자들도 다양한 광고 유형을 매일 접하는 환경에서, 배너 광고의 효과는 여전히 유효한지에 대한 의문이 많은데요. 

Vpon의 모바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앙 지역의 모바일 광고 중 대부분은 배너광고라고 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분석해보니 모바일 광고의 4분의 3 이상(77%)이 배너광고였다고 하는데요. 

네이티브 광고가 두 번째로 많은 비중(11%)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틈새 광고도 10%로 네이티브 광고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2016년 상반기 분석 결과, 최근 소비자에게 가장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트렌드로 꼽히는 ‘동영상 광고’는 겨우 2%에 불과했습니다. 

 

배너 광고의 집행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지만, 

아시아-태평앙 지역에서 제공되는 배너광고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점은 ‘애드 블로킹’ 입니다.

PageFair에 따르면, 2016년 전세계 모바일 애드 블록 사용의 94%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 제조업체와 브라우저 개발자간 파트너십을 맺어, 이 지역의 많은 스마트폰에는 애드 블로킹 소프트웨어가 사전에 설치되어 제공된다고 합니다.

 

특히, 인도에서는 애드 블록 적용 비율이 굉장히 높은데요. 

인도의 스마트폰 중 59%는 애드 블록을 사용하고 있으며, 1억 3600만 대의 데스크톱과 모바일 장치가 애드 블록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광고주들은 웹보다 네이티브 앱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같은데요. 

Vpon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추적한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 노출 수의 51%가 모바일 앱에서, 

49%가 모바일 웹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웹과 앱간의 차이는 시장에 따라 큰 차이가 있었는데요. 

인도네시아의 신흥시장에서는 겨우 9%의 모바일 광고만 모바일 웹에서 게재되었지만, 일본에서는 82%나 차지했습니다. 

타겟 소비자가 위치한 시장 환경을 제대로 파악하여, 적절한 매체와 유형을 활용해야 겠네요. 

 

*출처 :  e-Marketer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세계1주 의 모든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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