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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중국 소비자의 날 앞두고 유통업계 긴장 / 아마존, 사람에게 말 거는 AI 개발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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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중국 소비자의 날   #사람에게 말 거는 AI  #소셜커머스 모바일 매출  #농식품 창업 스타트업 지원   #티몬 


1. #중국 소비자의 날 앞두고 유통업계 긴장

오늘은 중국의 ‘3.15 소비자의 날’인데요. 최근 사드배치로 중국에서 반한 감정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5일부터 중국내 여행사들의 한국여행상품 판매금지가 시작될 것으로 보여 관광업계와 유통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3.15완후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은 매년 3월 15일 소비자 제보와 장기간의 자체 취재를 통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기업을 고발해오고 있는데요. 고발 대상은 주로 외국기업이 집중 타겟이 되며, 이렇게 고발당한 기업은 매출이 급감하고 신뢰도에 타격을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외국기업들 사이에서 중국 ‘소비자의 날’은 대중 무역 리스크 가운데 하나로 꼽히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2013년에는 애플의 불량품 교환 제도를 문제삼아 항의가 폭주했고, 팀 쿡 애플 CEO는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이미 롯데는 사드 부지 계약 체결로 반감이 고조될 뿐 아니라, 중국 내 사업장 99곳 중 55곳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고, 상하이에 위치한 공장도 생산 중단 조치가 내려졌는데요. 오늘 어떤 기업을 고발하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2. 아마존, #사람에게 말 거는 AI 개발 

아마존이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Alexa)가 이용자에게 스스로 말을 거는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자동 음성 인식 시스템 분야에 1억 달러를 투입하고 있는데요. 

이용자에게 ‘세탁이 완료됐습니다’라고 먼저 말하거나, 낯선 사람이 집 주변에 접근했을 때 이용자에게 말로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서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분석해 무엇이 우선순위인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하며, 언제 말을 거는 것이 적절한 시점인지도 알아야 합니다.

 

3. #소셜커머스 모바일 매출 비중 80% 넘어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작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64조 9134억원으로 전년대비 20.5% 증가하였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34조 7031억원으로 41.9% 증가했습니다. 온라인쇼핑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53.5%를 기록하며 작년에 처음으로 PC 비중을 앞질렀는데요. 특히, 소셜커머스에서는 모바일 비중이 80%를 넘어서는 등 모바일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20대부터 40대까지가 소셜커머스의 주요고객이기 때문에 모바일 매출 비중이 훨씬 높은 것 같습니다.  

 

4. 경기도, #농식품 창업 스타트업 지원 총 40곳 

경기도가 올해부터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에 대해 제품기획부터 판로개척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경기 농식품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2020년까지 총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업체당 최대 2천 500만 원까지 모두 40개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지식재산권 출원, 시제품 제작 ,홈페이지 구축, 디자인 개발, 포장지 제작, 홍보 동영상 제작, 제품 카탈로그 제작 등 농업분야 창업 전반에 걸쳐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도는 4월 7일까지 지원업체 모집공고, 접수를 실시하고 18일 최종 지원업체를 선정한다고 합니다. 

 

5. #티몬, NHN엔터 ‘토스트 클라우드 센터’ 입주

NHN엔터테인먼트의 도심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토스트 클라우드 센터(TCC)에 소셜커머스 티몬이 입주했습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성남 판교에 TCC를 구축하고,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트 클라우드를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티몬이 TCC를 신규 데이터센터로 선택한 이유는 타 데이터센터와 비교해 높은 비용 절감 효과와 네트워크 개선 및 운영 효율화가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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