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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애즈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7(1)오픈애즈의 시각으로 바라본 DMS2017

  • 2017-03-09
  • 조회수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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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컨퍼런스 후기
오픈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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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픈애즈입니다.

 

#성공적 으로 개최된 #DMS2017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국/내외의 많은 AdTECH 기업들과 프로그래매틱 애드를 활용한 기술기업들이 다수 참여하여 마케팅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고

이러한 변화의 물결속에서 마케터들은 어떠한 센싱과 인사이트를 가져야할지 다양한 견해와 의견을 나누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DMS에 참석해 주셨던 분들은 오픈애즈의 시각에서 바라봤던 DMS의 느낌은 어떠했는지 생각해보시고

아쉽게 DMS에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오픈애즈가 간다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DMS를 경험해 보았으면 합니다.

 

DMS의 오피셜 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아젠다가 제시되었지만, 연사님들의 강연을 들어보니 메인 키워드를 심플하게 추려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인공지능 #CROSSDEVICE #측정 #분석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큰 틀 안에서 산업의 전반적인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지만, 통신기술의 고도화로 인해

ONLINE과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마케팅 시장은 특히나 더 직접적이고 빠르게 인공지능(AI)의 영향을 받지 않을까 합니다. 

어쩌면 이미 AI의 역할과 영향력 내에서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프로그래매틱 광고, 프로그래매틱 바잉의 경우가 그 예시입니다.

 

AI가 조금 더 포괄적이고 큰 개념이기는 하지만,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사용자의 검색 경로나 검색어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필요로할 만한 광고를 보여주는 기법을 프로그래매틱 광고라고 합니다.

 

수년전만 하더라도 마케터가 직접 시장을 분석하여 광고를 노출할 매체를 선택하고, 노출을 할 소재를 작성하고, 

광고를 입찰하고, 전략을 설정하고, 게재를 하는 등 마케팅에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들을 직접 수행해야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 방법 자체에 대해서 격변이라고 부를만한 변화는 없는 상황이지만, 게재중인 광고 캠페인을 스스로 최적화하여

전환 모수가 가장 높거나 유사한 카테고리의 타겟에게 적절한 비용으로 자동으로 광고를 노출시키는 상품들이 점차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CROSSDEVICE

 

이는 새로운 디바이스의 출시와도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습니다.

 

tv, 냉장고, 밥솥같은 가정 내 생활가전부터 스마트 워치나 스마트 폰, 태블릿PC, 자동차, 버스정류장 등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든

네트웍에 온라인 되어 있는 상태이며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현상들이 더욱 고도화될 것이고요.

 

과거에는 TV에서만 볼 수 있는 정보가 있고, 신문에서만 볼 수 있는 볼 수 있는 정보가 있고, 책에서만 접할 수 있는 정보가 있는 등 매체별로

접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었는데요. 한 종류의 정보를 수많은 기기에서 동일하게 확인하고, 소비활동까지 연결되는것을 CROSS DEVICE라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통신환경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경우는 크로스 디바이스가 가장 잘 구축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아직 시장의 방향성이 명확하게 설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영역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측정 #분석

 

약 5년 내외의 미래에는 광고 상품의 선택, 소재의 선택과 광고를 노출할 매체 및 디바이스의 선택이 모두 자동화가 된다는것이

시장의 전망이지만 자동화가 되기 이전의 시점과, 자동화가 된 이후라도 발생한 성과에 대한 측정과 분석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새로운 고객군을 발견한다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요즘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무료 분석 툴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툴들을 잘 활용하여 성과를 측정하고

측정한 성과들을 잘 분석하여 그 다음 마케팅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이미 구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구축되어 있는 환경을 잘 활용하여 보다 적은 비용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감각과 경험을 쌓는것이

기업과 에이전시, 마케터들이 격변하는 시장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오픈애즈의 관점에서 몇 가지 키워드로 바라본 DMS 2017,

 

저희 오픈애즈는 다가올 마케팅시장의 격변에 여러분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광고 상품들과 측정 툴의 활용,

측정된 데이터의 분석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여 여러분들께 더욱 양질의 인사이트와 자료들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연사들이 스피치 해주셨던 내용 중 #인플루언서마케팅 관련한 내용과 #효율적인마케팅의전략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서 오픈애즈의 관점에서 해석하여 여러분들께 공유드릴게요!

 

오픈애즈가 간다!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7 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7(2)같은 일을 같은 방식으로만 하면 같은 결과만 나온다.' 바로가기 > 

 

 

ㅣ에디터 소개 오픈애즈 에디터 임학Junnn


임학Junnn 님은 오픈애즈 내 "OpenTip"과 "오픈애즈가 간다" 칼럼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junnn@nhnent.com / 031-8038-2630

https://www.facebook.com/openad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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