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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SNSHADA, 인스타그램 광고 마케팅 솔루션 출시 / 광고없는 애드프리 기사 서비스 확산

  •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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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인스타그램 광고 마케팅 솔루션  #애드프리 기사서비스  #3월 국내 광고시장 전망   #구글캠퍼스 서울  #인간 VS AI 번역대결 

 #페이스북 '레벨업 서울 2017'    #미디어그룹 오백V2


1. SNSHADA, #인스타그램 광고 마케팅 솔루션 출시

SNSHADA에서 인스타그램 광고 마케팅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작년 11월에 ‘쇼핑’기능을 도입하여, 포스트의 개별 제품 클릭이 모바일 사이트로 연결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기도 했는데요. 인스타그램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실제 소통할 수 있는 팔로워’와 잠재적인 구매층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SNSHADA의 솔루션은 '인스타그램 홍보'와 '인스타그램 관리(자동관리/좋아요관리/인친관리/마이인친)' 기능이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을 통해 정확한 타겟층을 선별하고, 실제 소통을 통한 팔로워를 확보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잠재적 구매층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광고주들을 위해 3일간의 무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SNSHADA 솔루션 체험하기 > 

 

2. 광고없는 #애드프리 기사 서비스 확산

최근 PC나 모바일 기기로 뉴스를 볼 때 기사에 따라오는 광고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애드블로킹’을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중국 모바일 이용자의 13%,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는 58%가 애드블로킹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즈 등 외국 언론사에서는 독자 구독 수익을 늘리고, 애드블로킹으로 인한 광고비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광고가 없는 ‘애드프리(Ad-free)’ 버전을 서비스하거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 야구 관련 데이터 제공 웹페이지인 팬그래프는 1년에 50달러를 내면 광고가 없는 버전을 구독할 수 있는 모델을 선보였는데요. 월평균 방문자 100만명중 20% 정도가 애드블로킹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자, 광고를 거부하는 독자는 애드프리 버전 가입비로 광고비 하락을 상쇄하는 전략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애드블로킹을 활용하는 인구가 많지 않지만, 광고 회피 성향이 강해진다면 국내 언론사들 또한 광고 수익 하락을 상쇄할 방안을 검토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3. #3월 국내 광고시장 밝아, KAI 지수 전달보다 16% 증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3월 국내 광고시장이 전달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광고비 증감여부를 조사했으며, 해당 업종의 광고주 중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숫자가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미만이 되는데요. 

업종별로는 공공기관/단체 및 기업광고(146.9), 음료 및 기호식품(145.5), 금융·보험 및 증권(143.3), 제약 및 의료(141.2) 업종의 강세가 예상되며, 

지상파TV 광고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응답한 업종은 의류 및 패션(133.3),음료 및 기호식품(127.3), 공공기관/단체 및 기업광고(118.4) 업종이었습니다. 

온라인-모바일 매체는 가정용품과 수송기기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광고비 집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의류 및 패션(160.0), 음료 및 기호식품(154.5), 유통(154.5) 업종에서 광고비를 늘릴 것으로 응답한 광고주가 많았습니다. 

 

 

4. #구글 캠퍼스 서울 ‘스타트업 맞춤형 지원 강화’ 

구글의 창업 지원 공간인 캠퍼스 서울이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우선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입주 기업은 5월부터 6개월 동안 무료로 캠퍼스 서울 전용 공간에 입주해 구글 직원의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 ‘캠퍼스 스타트업 스쿨’도 확대해 앱 마케팅, 수익화 전략, 클라우드 등 분야별 특화된 내용을 제공하고, 2주 동안 구글의 집중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캠퍼스 엑스퍼드 서밋’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구글 캠퍼스의 입주사 전용 공간에는 현재 17곳의 스타트업이 있으며, 현재까지 유치한 투자금액은 170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5. #인간 VS AI 번역 대결 싱겁게 끝나

'번역계의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라며 주목받았던 인공지능과 인간 번역사 간 대결은 인간의 압승으로 싱겁게 끝났습니다. 구글, 네이버, 시스트란 등 3개 업체의 AI 번역기와 전문 번역사가 한국어 → 영어 번역 과제와 영어 → 한국어 번역 문제를 푼 결과, 전문 번역사가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AI 번역기의 역할은 인간 번역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빠르게 번역하며 사람을 보조하는데 그친다며, 인간 번역사를 따라잡으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6. 페이스북, 국내 게임 개발업체 위한 #레벨업 서울 2017 개최

페이스북이 국내 게임 개발업체들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페이스북 레벨업 서울 2017’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페이스북 레벨업 서울 2017'은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단계별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 게임 개발사들이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게임 개발업체 관계자 300명이 참석해 개발, 마케팅, 수익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페이스북의 노하우를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페이스북에서 아태지역 게이밍을 총괄하는 카렌 테오는 ‘전 세계에서 가장 게임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한국의 게임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7. 미디어 13개 모인, #오백볼트투(500V2) 미디어 그룹 출범 

온오프라인 벤처연합 오백볼트가 오백볼트투라는 이름의 미디어 그룹을 출범시켰습니다. 미디어 산업 분야의 벤처 기업을 모은 오백볼트투는 양질의 콘텐츠 제작과 공정한 미디어의 활용을 통해 미디어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중소 미디어 기업들의 자본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여 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오백볼트투는 아래와 같은 13개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앳스퀘어(스타트업 미디어 브랜드 벤처스퀘어 운영), 미디어움(온-오프라인 통합 광고 컨설팅), 이피피미디어(지하철 동영상 광고 플랫폼), 이피피인터랙티브(디지털콘텐츠 제작 및 전시기획), 비닷크리에이티브(UI/UX 컨설팅 및 콘텐츠 제작),경기교육신문(교육신문 매체, 영어교육 컨설팅) 6개 기업 외 최근 6개의 마케팅 기업을 인수해 7개사가 패밀리를 이룬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그룹 ‘더퍼플프렌즈그룹(TPFG)’이 오백볼트투 미디어그룹에 참여를 확정했습니다. 

*500V2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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