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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애즈

[오늘아침] 카카오 알리페이와 핀테크 판 키운다. / 뜨는 트렌드 #짧은동영상을 위한 SNS 소개

  •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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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카카오 x 알리페이  #웹툰/웹소설  #짧은동영상 SNS   #왓츠앱  #스냅챗'스펙터클스'  #애플

 

 

1. #카카오 알리페이와 핀테크 판 키운다.

카카오가 글로벌 간편결제서비스 ‘알리페이’와 손잡고 핀테크 사업의 판을 키운다고 합니다. 우선 4월 중으로 핀테크 사업부문을 별도 법인 ‘카카오페이(가칭)’로 분사하고, 알리페이의 모회사 앤트파이낸셜 서비스 그룹에서 2억달러를 투자받기로 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소유한 앤트파이낸셜은 ‘알리페이’와 ‘마이뱅크’등 다양한 핀테크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마윈은 “알리페이 시스템을 활용해 한국형 알리페이를 만들고 싶다”고 언급한 적도 있습니다. 양사는 우선 알리페이 국내 가맹점 3만 4000여곳을 카카오페이 중심으로 통합한 이후, 국내는 카카오페이, 해외는 알리페이 중심으로 핀테크 사업 기반을 정비한다고 합니다. 

양사 간편결제 서비스가 연동된다면, 카카오페이 제휴사들은 중국인 관광객 등 4억 5000만명에 달하는 알리페이 사용자를 고객층으로 흡수할 수 있는데요. 알리페이 사용자들을 끌어들일뿐 아니라 카카오페이 사용자들도 해외직구 시 별도 과정없이 간편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2. #웹툰,웹소설에 빠진 1020세대, 전체 이용자의 62%

스마트폰으로 웹툰과 웹소설을 보는 이용자의 62%는 10대와 20대라고 합니다. 

또한, 이용자들의 한 달 이용시간은 평균 5시간 45분이었고, 하루 이용시간은 11분 8초 였는데요. 

이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네이버 웹툰(526만명)’이었고, 카카오페이지가 256만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3. 뜨는 트렌드 #짧은동영상을 위한 SNS를 소개합니다.

최근 짧은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SNS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동영상 위주의 콘텐츠 소비에 익숙해진 10대의 영향을 받아 인기를 얻고 있으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러한 ‘스낵커블 콘텐츠’는 SNS상에서 빠르게 공유되고 공감을 받고 있습니다. 오픈애즈에서 짧은 동영상 SNS 7개를 소개해드립니다.


1) 인스타그램(Instagram)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2017년 7월 기준으로 지난 6개월간 인스타그램 동영상 시청 시간은 150% 증가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최대 60초의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으며 ‘라이브 스토리’는 최장 한 시간까지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데요. 뿐만 아니라 최근 동영상 추천 기능이나 조회수 확인 기능을 추가하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2) 콰이서우(Kwai)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중국 내 동영상 앱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콰이(Kwai)’라고 알려져 있는 콰이서우의 회원 수는 중국 인구의 1/3인 4억명에 육박하며, 시장에서 3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3) 믹스채널

믹스채널은 10초 동영상을 공유하는 일본의 SNS 서비스인데요. 일본에서는 55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작년 8월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4) 스냅챗(Snapchat)

미국에서 스냅챗 이용자수는 전체 소셜미디어 이용자의 31.6%에 달하며 ‘제 2의 페이스북’이라고 불리는데요. 이 앱의 특징은 상대방이 보낸 이미지나 동영상이 지정된 시간 이후 자동으로 삭제된다는 점입니다. 스냅챗의 DAU는 1억 5000만 명으로, 기업가치는 250억 달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5) 스노우(SNOW)

스노우는 네이버에서 출시한 한국판 스냅챗으로 2015년 9월 출시되었습니다. 주요 사용자는 10~20대이며, 작년에 다운로드 1억 3천만 건을 돌파하며 아시아의 대표 동영상 메신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6) 폴라(PHOLAR)

네이버에서 출시한 관심사 기반 사진 및 동영상 SNS입니다. 2015년 4월 출시된 폴라의 MAU는 7만명으로, 인스타그램과 유사하게 해시태그를 기준으로 사진과 동영상 콘텐츠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비지인 기반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7) 마이크로소프트 스트림(Stream)

기업체 내에서 동영상을 업로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지난 7월 출시되었으며 향후 음성 받아쓰기, 자동 번역, 얼굴 인식 등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4. #왓츠앱 24시간 이후 사라지는 상태업데이트 기능 출시

왓츠앱이 8년 만에 기능을 대폭 개선한 ‘상태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그동안은 ‘집, 직장, 배터리 수명 다 됨’ 등의 문자 메시지만 주고 받을 수 있었지만, 새로운 기능을 통해 사진과 비디오, GIFs 등을 이용해 자신의 상태를 전 세계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연락처에 있는 친구들과 공유하는 상태 업데이트는 24시간 후 사라지는 기능도 갖고 있는데요. 뉴욕타임스에서는 이러한 기능들이 스냅챗과 매우 유사하다며 지적했습니다. 

 

5. #스냅챗 동영상 찍는 선글라스 미국에서 온라인 판매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스냅의 선글라스 ‘스펙터클스(Spectacles)’가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판매됩니다. 해당 선글라스는 스펙터클스닷컴에서 130달러(약 15만원)에 팔고 있는데요. 작년 11월 출시된 이후 팝업스토어와 자판기 형태로 판매되며 큰 인기를 누리다가, 이번에 전통적인 온라인 판매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출시 3개월이 지난 지금 일부 얼리어답터들은 스펙터클스의 참신함도 빛이 바랬다고 말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스펙터클스의 콘텐츠를 업로드할 때 전화 배터리가 지나치가 많이 닳고, 촬영한 동영상은 너무 많이 흔들린다고 하네요. 

 


5. #애플 글로벌 마케팅 줄이고, 디지털 캠페인 집중

애플이 글로벌 시장을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줄이고, 디지털 캠페인에 집중하는 것으로 전략을 바꿨습니다. 그 동안은 다수의 소비자를 위한 광고를 통해 디바이스 판매를 늘렸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마케팅 지출을 줄이고 디지털 및 지역별 캠페인에 더 집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지역 광고는 카니발에서 영감을 받고, 브라질에서 아이폰 7플러스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Meu Bloco na Rua’ 인데요. 

이러한 형식의 15초짜리 동영상은 전통적인 TV매체가 아닌 소셜미디어 게재를 위한 형식이며, 앞으로는 이러한 광고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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