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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팅의 시작과 끝, 페르소나와 CTA 만드는 팁

  • 2020-01-16
  • 조회수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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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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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팅의 시작인 바이어 페르소나 만들기, 콘텐츠 마케팅의 끝인 콜투액션(Call-to-Action) 만들기에 대해 Marla Johnson(Aristotle Inc 대표)이 인터뷰한 내용을 발췌∙번역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브랜드가 콘텐츠를 돋보이게 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연관성입니다. 독자(Audience)를 분석해 콘텐츠의 메시지가 독자와 연관성을 가지도록 하세요. 영상, 음악,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활용해 메시지를 감정적으로 전달하세요. 원투펀치로 게임에서 이기게 될 것입니다. 콘텐츠는 언제나 고객에게 유익하며 반드시 관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온라인 상에서 만나는 고객에게 연관성 있는 콘텐츠를 전달해야 합니다.

 

 

타깃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바이어 페르소나를 활용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은데, 바이어 페르소나를 정의하는 것이 대부분의 브랜드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당연하죠. 종이병에 편지를 담아 바다에 던진다고 그 편지가 진정한 사랑에게 전해질까요? 알 수 없죠. 제품을 살 사람에 관해 잘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이어 페르소나를 정의할 때는 구매 사이클의 어디에 있는지,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당신이 그것을 제공할 수 있는지, 사용자 경험이 어떠한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Call to Action (CTA)를 개발하는 팁은요?

 

크게 그리고 버튼으로 하세요! 부끄러워하지 말고요!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원하는 것을 요구하세요.

 

 

콘텐츠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기업이 놓치고 있는 점이 있다면요?

 

콘텐츠 마케팅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준 높은 콘텐츠를 계속해서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마케터는 계획을 세우고 각 콘텐츠의 일정표를 만들어서 시기적절하게 연관성 있는 콘텐츠가 만들어지도록 해야하고, 콘텐츠 개발을 제작자가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배분해야 합니다. 검색, 소셜, 이메일, 동영상, 광고, 블로그, 웹 등의 수많은 콘텐츠 채널을 고려해 메시지를 개발하고 메시지가 각 채널에 적합하도록 만드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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