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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보드

마케터가 알아 두면 좋은 디자인 사이트 Top 4

  • 2018-12-19
  • 조회수 3,865
  • 공유수 6
태그
디자인
디자인사이트
디자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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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도 디자인을 알아야 하나요? 
마케터들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역량 중 하나가 디자인입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디자인 크리에이티브틀 통해 표현되기 때문에 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마케터가 디자이너와 원활하게 소통하여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중소 회사에서는 마케터가 디자인 업무까지 담당하는 소위 ‘디케터’가 되기도 하면서 디자인에 대한 마케터의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케터에게 영감을 주고, 활용 도구가 되는 디자인 사이트들 
마케터가 디자인 역량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관련 사이트를 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웹사이트 순위 평가 서비스 ‘랭키닷컴’ 의 웹디자인/그래픽 분야 4위부터 1위까지의 사이트들(2018년12월19일 기준)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4위. 굿디자인웹 (www.gdweb.co.kr)


 
디자인이 잘 된 홈페이지들 사례들을 모아서 보여 주는 사이트입니다. 잘 만든 홈페이지는 마케팅과 디자인을 모두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도구입니다. 디자인 트렌드 뿐 아니라 메시지에 맞게 Tone & Manner를 선택하고 BI를 구현하고 있는지, 그리고, 네비게이션과 UI를 어떻게 구성하고 있는지를 전체적 차원에서 관찰하면 좋습니다.  
굿디자인웹의 장점은 분야별 뿐만 아니라, 특징별로도 사이트들을 분류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로고를 이용한디자인, 독특한 레이아웃, 아날로그 감성 접근, 그리드를 활용한 디자인, 인물 혹은 제품을 모델로 이용한사이트, 실험적인 디자인, 가상공간을 이용한 디자인 등 특징별로 사이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분야별, 특징별로 분류 되어 있는 굿디자인웹



3위. Behance (www.behance.net)


Adobe사가 운영하는 디자인 포트폴리오 사이트입니다. 여기에서는 디자이너가 포트폴리오를 공유하여 자신을 알리기도 하고 다른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통해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전세계에서 분야별로 선별된 작품이 우선적으로 노출 되다 보니 Quality가 상당히 높습니다. 
디자인 관련 모든 분야들 - 웹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일러스트, 타이포그라피, 제품 디자인 등 의 작품들이 있으며,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설정하면 해당 정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이 사이트를 보고 나면 비주얼로 눈을 샤워했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추천수와 조회수가 표시되는 Behance의 포트폴리오들


2위. 디비컷(www.dbcut.com

 

새로 오픈하거나 리뉴얼한 사이트까지 Design Quality를 갖춘 웹사이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총점과 평균점이 높은 순서와 분야별로도 찾을 수 있으며, 모바일 디자인 사례와 외국 사례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무난한 사이트는 국내 사례 가운데 많은 편이고, 한국 사람들 눈에 실험적으로 보일 수 있는 사이트들은 외국 사례 가운데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잘 만든 홈페이지들을 관찰하는 것은 웹으로 소위 브랜드 체험(Brand Experience)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Brand Building이 잘 된 브랜들을 많이 체험할수록 마케터들의 기획력이 단순 커뮤니케이션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1위. 망고보드 (www.mangoboard.net) 

 

앞에서 소개해 드린 사이트들이 디자인을 관찰하여 디자인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사이트라면, 망고보드는 마케터들이 직접 쉽게 디자인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디자인 하는 마케터 즉 ‘디케터’가 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케터 뿐 아니라 빠르고 편리한 작업을 위해 디자이너들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트렌드에 맞는 템플릿과 사진, 아이콘, 일러스트, 폰트 등이 매주 업데이트 되고 있으므로 디자인의 다양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망고보드의 디자인 템플릿


이상과 같이 마케터가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디자인이라는 또 하나의 경쟁력을 갖추고자 분투하는 마케터들에게는 ‘마케터가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사이트’ 보다 ‘마케터가 알아야 하는 사이트’ 가 제목으로 더 어울릴 것입니다. 오늘 하루 지금 이 시간에도 디자인에 자극을 받는 마케터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이 글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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